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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룡산 동학사 벚꽃축제와 1박2일여행코스 가볼만한곳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갑자기 급발진으로 국내 곳곳에

벚꽃이 피어버려

어디갈지 고민이시라고요?

특히 지금 시즌은 벚꽃, 자연,

감성숙소 이 세 가지를 같이

즐길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공주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올 수 있는

1박 2일 여행코스를 정리해드릴게요.

계룡산벚꽃축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295

1.공주 계룡산 벚꽃축제

계룡산 벚꽃축제는 동학사 일대에서

열리는 중부권 대표 벚꽃 명소입니다.

보통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가 절정 시기이고

벚꽃과 산,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형 여행지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단순히 꽃만 보는 곳이 아니라

걷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 코스입니다.

제가 4월 2일 방문했습니다.

벚꽃은 70% 이상 만개상태이며

이번 주말, 차주에는 벚꽃엔딩일거 같아요.

축제기간 : 2026. 4. 3.(금) ~ 4. 12.(일)

축제장에 오면

동학사소형주차장에 주차하고

동학사소형주차장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742

등산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2. 동학사 등산

동학사 등산코스는 편도로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저의 60대 부모님이 거뜬하실 정도 코스입니다.

2026년 4월 2일 기준

목련 만개해서 정말 아름답습니다.

입구부터 벚꽃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산책 코스가 형성되어 있고

길이 넓고 잘 정비되어 있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

사람들이 분산된다는 점입니다.

서울 벚꽃 명소처럼 복잡하게 몰리는 느낌이

덜해서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많아서

천천히 걸으면서 촬영하기에도 좋습니다.

3. 할리스 커피

등산 후 가볍게 커피 마셔도 좋습니다.

넓고 깨끗하며 축제 기간에

1시간 무료 주차를 지원합니다.

4. 축제 즐기기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운영됩니다.

길거리 먹거리,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

단순한 꽃놀이를 넘어 하나의

여행 코스로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루트는 낮에는 산책과

사진 위주로 움직이고

저녁에는 먹거리와 분위기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이곳의 매력입니다.

5. 파크오브드림핑 글램핑

계룡산 여행에서 숙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파크오브드림핑 글램핑은

계룡산 입구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자연 속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속도로 내리자마자 캠핑장 있고

1분후 축제장이 나타납니다.

오전 9시 도착해서 이 모든 걸 즐기고

15시 체크인해서 글램핑 즐길 수 있어요.

캠핑 장비 없이도

글램핑을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해요

특히나 지금 글램핑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라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아서

아주 재미있게 바베큐, 불멍했어요.

접근성이 좋고 숲과 계곡이

함께 있는 환경이라 힐링하기에 최적입니다.

스타일링이 잘 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음날은 또 한 번 벚꽃을 봐도 좋고

집으로 돌아와도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숲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

조용한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체크아웃 후에는 가볍게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계룡산 주변 도로는 자연 풍경이

잘 살아 있어서 이동하는 순간도

여행처럼 느껴집니다.

시간이 된다면 공주 시내 카페를 하나 정도

들르는 것도 좋습니다.

벚꽃 시즌에는 이동하는 길 자체가

하나의 코스가 됩니다.

이 코스의 핵심은 부담 없이

힐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등산은 가볍게 즐기고

벚꽃은 제대로 보고

숙소에서는 완전히 쉬는 구조입니다.

혼자 여행으로도 좋고

커플이나 친구 여행으로도

충분히 만족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공주 계룡산은 서울보다

덜 붐비면서 자연의 밀도가

높은 벚꽃 여행지입니다.

벚꽃, 자연, 감성숙소까지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이 코스가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이번 시즌 놓치기 아까운 여행지라

주말에 짧게라도 다녀오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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