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간편식 오트밀죽 1분만에 완성! 플라이밀 파로오트밀 레시피
요즘 저는 식단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굶기 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든든함이 있는 음식을 챙겨 먹으려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침을 거르게 되면 점심을 너무 많이 먹게 되는 문제가 있고,
아침이 든든해야 오전에 기분도 좋고 업무를 할 때에도 힘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즐겨 먹는 메뉴가 바로 오트밀죽입니다.
오트밀을 물이나 우유에 불렸다 그대로 먹거나 혹은 끓여서 먹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바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1분 만에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다이어트 간편식으로 먹기 좋은 플라이밀 파로오트밀 닭죽맛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상온 보관 제품이라서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가 없이 찬장에 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그러면서 완제품이기 때문에 패키지를 개봉해서 그대로 섭취해도 무방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서 1분만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오트밀죽이라고 하면 맛이 좀 없다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플라이밀 파로오트밀 닭죽맛은 다채로운 재료가 주는 식감과 맛이
생각보다 더 맛이 좋습니다.
1팩 200g에 140kcal로 저칼로리이며 식이섬유는 6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13g으로 식단관리하면서 아침 대신 혹은 저녁 대신 먹기 안성맞춤이에요.
조리하는 방법은 간단해서 포장을 살짝 뜯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1분간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끓는 물에 넣어서 3분간 중탕으로 데운 뒤에 먹을 수 있고요.
그럼 바로 오트밀죽을 1분만에 조리해 보겠습니다.
조리라기 보다는 데우는 개념이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
데워서 먹으면 되는데요.
저는 포장을 점선만큼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1000W에서 1분간 조리를 해주었습니다.
데우지 않고 바로 취식해도 되는 제품이라서 뜨거운게 싫다면
40초 가량 데워도 될 것 같아요.
그런 뒤에는 증기를 조심해서 개봉 후에 먹으면 되는데요.
스탠딩 파우치팩이라서 그대로 세워지므로 별도의 접시 없이
캠핑가서 먹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간편식 플라이밀 파로오트밀죽의 내용물을 살펴 보면 닭고기와 함께
다양한 곡물이 들어갔는데요. 파로와 함께 오트밀, 그리고 현미까지 넉넉하게 들어 있어요.
파로의 경우 국내 톱모델이나 해외 유명 스타도 찾는 곡물로 단백질과 함께 높은 저작감으로
천천히 씹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트밀은 대표적인 건강 곡물로 알려져 있는데 핵심 성분인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일반 쌀밥 대비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고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장 건강과 혈단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제품이 아닌 원재료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파로와 오트밀, 현미까지 들어간 오트밀죽은 플라이밀에서 출시한 파로오트밀이 현재로써는 유일합니다.
저는 오트밀죽을 예쁜 그릇에 부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오트밀도 좋아하고 현미도 좋아하며, 파로와 닭죽도 좋아하는 입맛이라
제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부드러운 제형을 보여주며 닭고기와 세가지 곡물,
그리고 당근 등이 눈에 띄는데요. 비주얼부터 속세의 닭죽과
별 차이가 없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만 넣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로 유명한 플라밀의
신제품이라서 보다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당, 저칼로리,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이번 파로오트밀 역시 맛이 좋을 것 같았는데요.
오트밀죽을 한술 떠서 먹어 보니 부드러우면서 닭고기의 풍성한 맛,
그리고 파로의 통통 튀는 식감이 입 안에서 감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맛 자체가 속세의 맛인데 저당, 저칼로리, 고단백, 고식이섬유라서 이거야 말로
입터짐 방지 식단이 아닐까 싶은데요.
감칠맛이 좋고 속도 편안해지는 느낌이라서 숙취가 있을 때 먹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간편식으로도 좋아서 한그릇 다 먹고 나면
생각보다 더 든든한데, 칼로리는 140kcal 밖에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국내산 닭안심을 사용했기 때문에 닭 누린내나 비린내도 전혀 없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도 하나 소개를 합니다.
참기름 한바퀴 두르고, 김가루 살짝 올린 후, 통깨도 솔솔 뿌려주면
고소한 맛을 세배로 더할 수 있는데요.
김가루의 고소함과 바삭바삭함, 통깨의 톡톡 튀는 식감,
참기름의 고소함까지 더해져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치즈를 뿌려서 단백질을 더해 다이어트 간편식을
완성해도 좋을 것 같고요. 볶은 치즈를 더하거나 불린 미역과 함께 살짝 끓여서
먹어도 맛이 좋을 것 같아요.
관리하고 계신다면 혹은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가벼운 음식을 찾고 있었던 플라이밀 파로오트밀죽을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