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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 이슈 인사이트 국토대장정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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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마루 여행작가입니다.

요즘 자전거 타고 국토대종주 여행에 나섰는데요.

이미지/unsplash

여름만 되면 전국에서 긴 땅 걷기 모임과 자전거 국토종주 사진이 쏟아지네요. 예전처럼 한 줄로 줄 맞춰 걷는 모습도 있지만, 소수 인원으로 조용히 자신만의 국토대장정코스를 만드는 사람들도 많아요.

이미지/unsplash

흔한 여행보다 조금 더 깊게 우리 땅을 느끼고 싶은 마음, 또 하나의 성취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함께 움직이는 흐름 같아요.

이미지/클립아트코리아

★국토대장정코스, 어디를 어떻게 걷을까

많이 알려진 기본 국토대장정코스는 해남 땅끝마을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길이에요. 대략 580km에서 600km 정도라서 보통 20일 안팎 국토대장정 일정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요.

아유 생각만 해도 아찔해 지는 마음 나만 이런가요?

이미지/unsplash

하루에 20km에서 30km 정도를 걷는 셈이라, 발 관리와 무릎 보호가 아주 중요해요. 물론 군대시절엔 완정군장하고 20km 무장 구보도 했었죠.

하지만 아~ 옛날이여고.

요즘은 대부분 강을 따라 만든 자전거길을 함께 쓰는 흐름이 강해요.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을 잇는 633km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활용해서 걷는 팀이 많아졌는데요. 이곳은 낙동강 1300리 길이 시작되는 강원도 태백 황지연못이예요.

황지연못에서부터 낙동강 1300리 길이 시작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미지/unsplash

길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마을, 편의점, 숙소를 찾기 쉬워서 장거리 코스로 쓰기 좋아요. 도보 대장정이지만 자전거 코스를 함께 보는 것이 요즘 국토대장정코스 인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이미지/unsplash

★DMZ와 자전거길, 요즘 뜨는 국토대장정 이슈

최근 국토대장정 이슈 중 하나는 코스 방향의 변화예요. 예전에는 남에서 북으로 곧게 올라가는 종단이 상징처럼 쓰였다면, 요즘은 동서 방향으로 DMZ를 따라 걷는 코스가 주목을 받고 있어요.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화천, 파주 임진각을 잇는 길처럼 평화와 분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국토대장정 코스 추천이 늘고 있어요. 또 다른 흐름은 자전거 종주와의 결합이에요.

순수 걷기 대신 자전거와 걷기를 섞어서 국토대장정 일정을 짜는 팀도 있어요. 이때도 국토대장정코스를 자전거도로 위주로 짜면 화장실, 숙소, 식당 찾는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푸른 바다를 보면서 달리는 자전거 도로는 국토대종주 자전거 코스만의 장점이죠.

중간중간 설치된 국토종주 자전거 무인인증센터에서 스탬프 인증은 필수이죠.

안전 장비와 기능성 옷을 기본으로 챙기고, 예전처럼 무조건 버티는 방식이 아니라 몸 상태에 맞춰 쉬는 흐름이 점점 당연해지는 것도 중요한 변화예요.

★요즘 스타일 국토대장정 일정 짜는 법

최근 국토대장정코스 인사이트를 보면, 단순히 오래 걷기만 하는 길은 인기가 줄어들고 있어요.

대신 하루에 한 곳씩은 꼭 들를 만한 문화 장소를 넣는 코스가 많이 보이네요.

국립중앙박물관, 경주 일대 박물관처럼 역사와 전시를 함께 볼 수 있는 곳을 지나도록 국토대장정 일정을 짜기도 해요.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숨을 고르기도 했었고요.

이런 방식이면 힘든 날에도 작은 즐거움을 하나씩 챙길 수 있어서 팀 분위기도 덜 지치고요. 또 참가자 나이에 따라 국토대장정 코스 추천이 많이 달라져요.

경주 더케이호텔 앞 황룡원 중도타워를 달리는 맛이란 최고였죠.

이미지/unsplash

대학생은 20일 이상 장거리, 가족이나 직장인은 3일에서 6일 정도 자전거와 걷기를 섞은 짧은 코스를 택하는 식이에요. 이런 방식은 직장인이나 어르신들이 주로 선택하는 흐름이기도 해요.

이미지/unsplash

한 번에 다 완주하는 대신, 휴일마다 나눠서 걷고 타면서 여러 번에 걸쳐 국토대장정코스를 이어가는 사람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초보 수준이지만 메달을 획득한 분들을 보면 정말 부럽긴 하더라고요.

요즘 국토대장정코스 흐름은 해남에서 임진각까지 곧게 걷는 방식에서 강을 따라가거나 DMZ를 만나는 방식까지 다양해지고 있어요.

특히 통영 삼칭이길은 수륙해안자전거길이라서 초보 라이더이겐 최고의 코스이기도 해요.

여기서 초보 라이더가 꼭 챙겨야 할 주의사항 알려드릴게요.

📍 헬멧과 무릎 보호대 챙기기

📍 급감속, 급브레이크, 급가속 피하기

📍보행자, 이중주차, 끼어들기 절대 피하기

📍비, 눈, 슬립 특히 조심하기

📍계기판/네비게이션 속도 믿지 말고 정속 주행하기

이미지/unsplash

자전거길을 함께 쓰면서 숙박과 편의시설을 쉽게 찾는 코스가 늘었고, 박물관과 지역 이야기를 넣은 테마형 일정도 많아졌어요.

이미지/unsplash

자신이 원하는 기간과 이동 수단에 맞춰 코스를 고르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편하고 알찼습니다.

아자! 국토대장정 코스를 완주하는 그날까지 가는 거야!

황룡원중도타워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40 (재)중도연수원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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