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만복래 닭강정 맛집 주차장
언제나처럼 강릉 여행을 할 때 식사 시간과 맞춰 찾아가는 곳이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중 들렀던 만목래 닭강정 맛집과 운영시간 및 주차장 관련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강릉만복래닭강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앙시장2길 42 1층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과 만복래 닭강정 맛집 영상.
강릉 중앙시장 운영시간 및 주차장
– 기본 영업시간 : 08:00~19:00
– 그러나 많은 경우 21:00까지 운영하는 점포가 많다.
– 그러므로 영업시간은 점포 재량
● 주차장은 가까운 곳부터 소개를 하는데 가까운 곳일수록 빨리 만차된다는 점도 고려하시길.
○ 주차장 1 :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
○ 주차장 2 : 출입문 3번 앞 도로 노상 주차장
○ 주차장 3 : 강릉월화거리 공영주차장
○ 주차장 4 :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추차가 가장 확실한 곳)
주차를 하러 간 지인을 기다리며 중앙시장 입구 3문 앞을 서성거리고 있다. 참고로 지금 쿠니가 위치한 곳은 강릉 월화거리이기도 하며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과 나란히 이어지고 있는 예쁜 길이다.
주차를 하고 온 지인과 함께 어슬렁 어슬렁 걷기 시작. 먹기에 마땅한 곳이 있음 이곳에서 점심 식사를 할까 의견을 나누기도 했지만 오늘의 점심 식사 목적지는 만복래 닭강정으로 새로 생긴 곳인데 벌써부터 인기가 급상승 중인 곳이라 하니 호기심이 강력하게 발동한다.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을 걷다 보면 시선에 들어오는 먹거리에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잠깐씩 한눈을 팔기도 하지만 여기서 입에 들어갈 것이 눈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은 전 국민이 아는 사실.
종종 원천 식재료의 신선함과 예쁜 색감이 한눈을 팔지만 그리 오래지 않다.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재미있고 대단한 것 같다.
걷다가 잠시 멈춤.
원천 식재료 사이에 부웅 떠 있는 듯한 튀밥.
은근 맛나지만 목마름이 심하고 차에서 먹을 땐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는 녀석.
중앙으로 진입하는 만큼 사람들의 모습이 서로 엉켜드는 공간이 바로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이다.
어디서 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인지 궁금하지만 따지고 보면 쿠니처럼 여행자인 경우가 대부분일 듯.
그런데 찾아가는 만복래 닭강정이 어디 있으려나?
여하튼 시장이란 곳은 그 다양성과 생동감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공간임에 틀림없다.
어랏! 벌써 나와버렸네.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은 3번 출입구와 2번 출입구를 잇는 약 150m 정도의 거리가 중심이며 출입구 3번에서 출입구 2번으로 나온 뒤 오른쪽으로 고개를 ‘팩’ 돌려 약 47.8m 전방을 보면 1층에 만복래 닭강정이 보인다.
만복래 닭강정 운영시간 및 주차장
– 영업시간 : 11:00~19:00
– 휴무일 : 매주 수요일
– 문의전화 : 0507-1332-0735
● 주차장은 가까운 곳부터 소개를 하는데 가까운 곳일수록 빨리 만차된다는 점도 고려하시길.
○ 주차장 1 :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
○ 주차장 2 : 출입문 3번 앞 도로 노상 주차장
○ 주차장 3 : 강릉월화거리 공영주차장
○ 주차장 4 :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추차가 가장 확실한 곳)
바로 여긴데…
뭐냐? 벌써 대기 줄이 있다는 건가?
대기 줄 정말 싫은데 유명한 곳은 다 이러니 쿠니의 입맛이 자꾸만 저렴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여하튼 오늘은 혼자 여행이 아닌 함께 여행이기 때문에 쿠니의 의지대로 돌아설 방법이 없고 기다려야 한다.
그래 인기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강릉 유랑은?
강릉을 대표하는 ‘강릉시 청년 창업 브랜드’
이런 팬때기를 붙여 놓았다는 건 운영하시는 분이 청년이란 의미이고 청년다운 아이디어가 비법이란 의미가 된다.
아닌 게 아니라 안에서 바쁘게 움직이시는 분을 보니 연령대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청년.
리뷰 이벤트!
일단 도전 ~
그 결과는?
마지막 한 분이 받아 가시고 드디어 쿠니와 여행 동무들도 취향대로 각자 주문을 한다.
그리고 즐거운 먹방 시간이 됐다.
닭강정 위 레몬크림소스와 치킨무가 다소곳하게 올려져 있는데 요게 바로 리뷰 이벤트 참가자 선물.
요건 여행 동무 중 1인이 주문한 오리지널 맛.
요건 레몬크림 맛.
요건 하니치즈 맛.
요건 쿠니의 선택 마라 맛.
사실 취향대로 선택이라 말씀드렸지만 거의 강제로 각각 맛을 하나씩 보자고 의견을 모아 4종을 모두 주문했고 각기 다른 맛에 의견이 분분했지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렇다.
쿠니에겐 역시 마라 맛 닭강정이 가장 좋았다는 것.
매운맛을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인 것 같다.
모두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 남긴 것을 오후 숙소 들어가 맥주와 함께 먹기로 하고 보관.
이후 느릿한 걸음으로 강릉 월화거리를 탐방하여 여행의 여유를 마음껏 즐긴다. 당연히 담소와 함께.
걷다 보니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 3문과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 입구 사이에 서게 된다.
이참에 지인은 주차된 차량을 빼러 가고,
여행 동무들과 쿠니는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타운의 흥겨움과 만복래 닭강정 맛집이 지닌 특유의 즐거운 맛을 이야기하며 기다린다. 인기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며…
내돈내산 인증 방문 강릉만복래닭강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남동 56-1
- 레몬크림(한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