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 레시피 홈술요리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 안주요리
* 본 포스팅은 삼진어묵 서포터즈 13기 활동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한낮에는 초여름이더니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선선해지더라고요.
바람도 불고~
절로
“추운데?”
라며 의아해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오늘 저녁 저희 집은 뜨끈한 어묵탕 레시피로 간편하게 후딱 끓여 함께 했어요.
맘 같아서는 옥상 테이블에서 먹고 싶었지만
웬걸 선선하다 못해 춥다는 느낌마저 드는지라…
우리 집에서 즐기는 홈술을 좋아하는 남자 1호는 요런 뜨끈한 어묵탕도 무지 좋아하는지라
요거 끓이면 시원한 초록(?) 한 잔도 곁들여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간편하게 뚝딱!
집밥 레시피로 초간단으로 홈술요리 안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이에요.
술안주, 간식, 캠핑요리로 제대로 맛을 내주는 꼬치어묵이에요.
쫄깃한 식감 대박!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은 연육함량(74% 이상)이 높아
끓여도 잘 불지 않아 무지 좋아요.
뜨끈하게 다 먹을 때까지 오랫동안 탱글탱글한 식감 그대로~
꼬치어묵을 좋아하신다면 요거로 추천해 드려요.
맛있는 어묵탕 레시피로 꼬치어묵도 무려 16개가 들어있어 무지 넉넉해요.
꼬치도 작은 것이 아니라 대형이라는…
끓이는 방법도 초간단이라 누가 끓여 내도 늘 한결같은 맛이라 더 좋아요.
포장도 요렇게 지퍼백 포장 형태의 패키지라 더 편리해요.
보관도 용이하고…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은 꼬치어묵 1개당 50g으로 되어있어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용량이에요.
꼬치어묵도 무려 16개!
거기다…
따로 육수를 준비할 필요도 없어요.
가쓰오맛 액상소스도 2개가 함께 동봉되어 있거든요.
저는 함께 먹으려 청경채와 청양고추를 준비했어요.
추가할 야채는 기호에 맞게 넣어주심 돼요.
쫄깃쫄깃 탱글탱글한 어묵탕 레시피 꼬치어묵을 만드는 법으로는…
1.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가쓰오소스 2봉지를 넣고 풀어준 뒤 어묵을 넣고 5 ~ 8분 정도 끓인다.
무지 간단하지요?
기호에 따라 대파, 무, 고추 등을 추가해 줘도 좋아요.
버섯도 좋고…
저는 청경채와 청양고추도 넣고 끓여줬어요.
5 ~ 8분 정도 끓여주면 되는데 저는 8분으로~!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니 불지 않는 꼬치어묵이에요.
한 냄비에 푸짐하게 끓여 저희 가족 맛있게 먹었어요.
남자 1호는 안주요리로 즐기고…
한낮과 달리 선선해진 저녁에 뜨끈한 국물까지 함께 먹으면 요거 식사 대용까지 되더라는…
어묵이 맛있으니 어묵탕이야 뭐 말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씩 집어먹다 보면 꼬치어묵 16개가 순식간이에요.
쫄깃하면서 탱글탱글해 아이들도 좋아할 듯해요.
꼬치어묵을 먹다 보면 마지막쯤에 퉁퉁 불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요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은 마지막 꼬치어묵까지도 불지 않아 좋아요.
유자간장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 무지 맛있더라는…
꼬치어묵 하나 들고 한입 먹고선
“어라? 요것 봐라~”
하며 다 먹기도 전에 꼬치어묵을 또 집어 들게 되실 거예요.
우리 집 초간단 어묵탕 레시피 꼬치어묵, 홈술요리, 아이 간식, 안주요리, 캠핑요리 등
언제 어디서든 누가 끓여도 늘 맛있으니 요거 한번 드셔보세요.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는 꼬치어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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