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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월꽃구경 여름 샤스타데이지 명소 국내여행지 가볼만한곳 10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진짜 SNS 보다 보면

하얀 꽃밭 사진 엄청 많이 올라오지 않나요?

“여기 어디야?” 싶었던 그 장소들

대부분이 바로 샤스타데이지 명소였습니다.

샤스타데이지는 5월부터 초여름까지

풍성하게 피는 꽃인데요.

멀리서 보면 하얀 물결처럼 보여서

사진 찍으면 분위기가 정말 예쁘게 나오는 꽃이에요.

특히 올해는 전국적으로 샤스타데이지 명소가

엄청 많이 뜨고 있어서

지금부터 미리 저장해두면 좋겠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정리한

국내 샤스타데이지 명소 10곳 소개해볼게요.

1. 경주 바실라

경주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좋아할 분위기였습니다.

한옥 느낌 공간 앞에

샤스타데이지가 가득 피어있는데

굉장히 고즈넉했어요.

사진 찍으면 배경 자체가 완성형이라

원피스 하나 입고 가기만 해도 분위기 끝납니다.

2. 파주 필무드

주차하자마자 바로 데이지 꽃밭이 보여서

입장 전부터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하얀 꽃잎에 노란 중심이 진짜

계란후라이 같아서 사진도 정말 잘 나왔어요.

야외 테이블이 꽃밭 사이사이에 있어서

커피 마시며 꽃멍하기 좋았고

내부는 1·2층 구조에

루프탑 좌석까지 있었습니다.

음료와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했는데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가 특히 맛있었어요.

파주 대형카페 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

키즈존이라 가족 단위 방문도 많았고

반려견은 야외 좌석 동반 가능합니다.

지금 딱 예쁜 5월 꽃구경

여행지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3. 강화도 마호가니

대형 정원형 카페인데 5~6월이면

하얀 계란후라이 꽃이 가득 피어나

정말 예쁜 분위기를 만날 수 있어요.

정원 따라 산책하듯 들어가는 구조라

입장부터 감성적이고

꽃밭 사이사이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커피와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했고

동막해변·마니산과 함께 강화도

드라이브 코스로 묶어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4. 청주 아르떼물들이다

감성적인 정원 분위기로 유명한 곳인데

샤스타데이지 시즌 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얀 꽃밭 사이로 감성 포토존들이 있어서

사진 찍기 정말 좋았어요.

빨간색 전화부스나

빨간 장미, 온실까지 있어서

하얀 데이지랑 너무 잘어울려요!

저는 그래서 포인트주려고

빨간 두건 썼는데 이런 포인트

소품을 꼭 가져가세요!

5.부안 변산마실길 2코스

부안 변산마실길 2코스는

바다와 데이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여름

감성 여행지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 옆으로

하얀 샤스타데이지가 풍성하게 피어나는데

여기는 꽃이랑 바다를 같이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특히 과거 군사 초소와 철책 흔적을

그대로 살려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길이라 걷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길 끝까지 가면 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고

곳곳에 포토존과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꽃길 따라 바다 보며 걷기 좋은

국내 트래킹 코스 찾는다면

변산마실길 2코스 추천드립니다.

6. 김제 오늘여기

전북권 감성카페 좋아하면

여기는 꼭 저장 추천!!!

시골 감성 + 꽃밭 조합이라

사진 색감 자체가 굉장히 따뜻하게 나옵니다.

소품도 아기자기해서

커플 사진 찍기 좋았던 곳이에요.

실제 아이들이랑 엄마랑,

커플로 오는 손님들이 많이보여요.

곳곳에서 예쁘게 사진 찍으며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7. 아산 지새울

여기는 진짜 규모가 압도적입니다.

무려 8천 평 규모 카페인데

샤스타데이지 시즌 되면

거의 꽃밭 수준으로 펼쳐져요.

특히 항공샷이나 전신 사진 찍으면

꽃에 둘러싸인 느낌이 제대로 나서

SNS에서 정말 많이 보이는 장소입니다.

8. 공주 숲너울

숲속 감성 좋아하는 분들 여기 좋아할 듯.

햇살이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데

그 사이로 샤스타데이지가 펼쳐져 있어서

사진 색감이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면 추천.

9. 홍성 비츠카페

이곳은 약간 동화 속 같은 느낌이

가장 많은 곳 입니다

언덕 위에 있어서

풍경 자체가 시원하게 펼쳐지는데

노을 시간대 가면 분위기가 정말 예쁩니다.

저도 노을 시간대에는 가지 못했는데

사진보다 실제가 더 예뻤던 곳!

10. 청주 토성마을

데이지와 레몬이 가득한

유럽 풍 분수와 온실,

삼각 텐트 형 방갈로 등이 있어서

마치 유럽 시골 마을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깁니다

테라스에 좌석이 꽤 있어서

이 날씨와 분위기를 즐기며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데이지가 정말 빼곡하게 심어져있고

카페 커피 자체도 맛있어서

부모님 데려가도 좋습니다.

샤스타데이지 개화시기는 보통

5월 둘째 주부터 시작하는데

이번에 유독 일찍 핀 곳들도 많았어요.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가장 예쁜 시즌이라

지금 저장해두고 가까운 곳으로

꼭 다녀와보세요.

다만 카페나 지역마다

매년 식재 상황이나

개화 시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어서

실시간 SNS 검색은

꼭 해보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올해 꽃 정말 예쁘더라고요.

초여름 오기 전에 꼭 한번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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