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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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고 퇴근길 잠시 들린 청통휴게소에 이런 공간이 있네요.
이쁜 아이(?)들이 여기저기 잘 자라고 있어요.
살짝 출출해서 라면조리기로 라면…
언니라면에 저는 딱 한 젓가락 한입~
오늘 하루 무지 재미있었는지
옆으로 사람들이 지나가도 떡실신(?)모드로 잠을 자고 있는 야옹이도 있고…
잠시, 쉬었다 다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