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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베트남 다낭 가족여행 투어 5개 비교 순위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다낭은 리조트에서 쉬기 좋은 휴양지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7월 8월 동남아 휴양지로

가족여행을 많이 옵니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바나힐부터 호이안,

야시장, 바나산, 바구니배 체험까지

생각보다 즐길 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보통 다낭 여행은 3박 5일이나

4박 5일 일정으로 많이 떠나는데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모든 투어를 다 하기에는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50대인 어머니, 60대인 아버지와

직접 다녀오고

가장 만족했던 가족여행

다낭 투어 BEST 5를

순위별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순위

투어

가격

추천도

1

바나힐 투어

약 7~10만원

★★★★★

2

호이안 야경 & 소원배 투어

약 3~6만원

★★★★★

3

바구니배 + 코코넛숲

약 2~4만원

★★★★☆

4

오행산 + 링엄사 반일투어

약 2~4만원

★★★★☆

5

체크아웃 시티투어

약 4~6만원

★★★★☆

1. 바나힐 투어

다낭에서 단 하나의 투어만 해야 한다면

저는 고민 없이 바나힐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든브릿지와

유럽풍 테마파크,

케이블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세계 최장급 케이블카를 타고

구름 위를 지나가는 풍경은

다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놀이기구와 공연,

유럽마을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처음 다낭을 간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투어입니다.

다낭이 7-8월에 더운데 이 높은 지대 올라가면

날씨가 시원하고 관광하기 딱이라

부모님들도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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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이안 야경 & 소원배 투어

그 다음에 해야하는 필수는 호이안 구시가지!

다낭에 왔다면

호이안은 꼭 가봐야 합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노란 올드타운과 수천 개의 등이

도시를 아름답게 밝혀주는데요.

소원초를 띄우며

투본강을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은

정말 잊기 어려운 추억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 여행 중 가장 감성적인 순간이

호이안이었습니다.

콩카페 들려서 테라스에서 코코넛 커피 마시고,

이것저것 구경하며 돌아다니기 좋아요.

약간 우리나라도 외국인이 북촌 한옥마을을 가듯이,

다낭의 북촌 한옥마을이라고 생각하세요!

곳곳에 있는 장인들의 선물샵, 소품샵,

카페와 맛집이 가득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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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구니배 & 코코넛숲 투어

SNS에서 많이 보던

빙글빙글 도는 바구니배가 바로 여기입니다.

현지 뱃사공이 신나게

배를 돌려주기도 하고

코코넛숲 사이를 천천히 지나며

사진도 남길 수 있습니다.

신기한 모양의 배를 타고

정글 같은 곳을 돌아다니는 것,

강을 돌아다니는 것!

이것이 꽤나 묘미입니다.

바구니 빙글빙글 돌리는 체험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즐거우니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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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행산 & 링엄사 투어

다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보고 싶다면

이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오행산에서는 동굴과 사원을 둘러보고

링엄사에서는

67m 높이의 해수관음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다낭 해안 풍경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특히 만족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다만 무릎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렵다면

오행산은 조금 힘드세요!

그러니 차라리 링엄사만

그랩 불러서 보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5. 체크아웃 시티투어

호텔 체크아웃은 오전인데

비행기는 밤이라

캐리어를 들고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추천하는 것이

바로 체크아웃 시티투어입니다.

호텔에서 픽업한 뒤

현지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다낭 대성당과 박물관,

링엄사까지 둘러본 후

저녁에는 신선한 해산물 식사와

다낭 야시장까지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베트남 전통 마사지까지 포함된

상품도 있어 비행기 타기 전

피로를 풀고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캐리어를 계속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투어가 끝나면 공항까

지 바로 샌딩해 주기 때문에

마지막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여행 마지막 날은

항상 시간이 애매했는데

이런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하루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좋답니다!

다낭은 리조트에서 쉬기만 해도

충분히 좋은 여행지지만

바나힐과 호이안처럼

다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투어를 함께하면

여행 만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나힐 + 호이안 야경은

무조건 예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 일정이 여유롭다면

바구니배와 오행산,

미선 유적지까지 더하면

정말 알찬 다낭 여행이 완성됩니다.

다낭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순위를 참고해

나만의 일정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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