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무침 레시피 간단 시오콘부 양배추무침
양배추무침 레시피
간단요리
시오콘부 양배추무침
시오콘부요리
집밥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초간단으로 휘리릭~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양배추무침으로 보여드려요.
양배추는 제 식단에 빠지면 안 되면 아이(?)라 저희 집에서는 떨어지지 않는 야채에요.
찌고, 볶고, 무치고, 굽고 등을 반복하면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주 만드는 메뉴가 바로 시오콘부를 넣고 무친 시오콘부 양배추무침이에요.
요거 완전 초간단인데 맛은 엄지 척이거든요.
여름 불 없이 요리하기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양배추 요리로
요거 만들어두면 그냥 젓가락을 집어먹기도 하고
모닝빵 속에 다른 재료들과 함께 넣어 초간단 샌드위치로 즐기기에도 좋아요.
시오콘부도 요즘은 일본에 가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쉬운데 맛있는 메뉴로 추천해 드려요.
양배추 무침
시오콘부 양배추무침 만드는 법
양배추 1/5통, 시오콘부 1큰술반(가감)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적당량, 맛술 1작은술(패스가능)
(▲ 계량스푼 기준)
양배추는 채 썰어준 뒤 씻어주세요.
중간 크기 양배추로 약 230g 정도 되는 듯해요.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 뺀 양배추를 볼에 담고
다진 마늘, 시오콘부, 참기름, 통깨, 맛술을 넣고 섞어준 뒤 통에 담고
30여 분 뒤부터 드시면 돼요.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통에 다 넣고 뚜껑을 닫아준 뒤 흔들어가며 무쳐줘도 돼요.
맛술은 다시마 향 때문에 넣었는데 요건 기호에 따라 패스해도 무방해요.
시오콘부는 염장다시마에요.
요건, 다들 아시죠?
간단한 양배추무침
시오콘부 양배추무침이에요.
아삭함이 제대로 간도 딱 맞아 저는 자주 즐겨요.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양배추를 먹는 저인지라
찐 양배추나 양배추라페대신 요렇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처음 저희 집 남자들은
‘이거 뭐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젓가락으로 한번 집어먹더니
이내 접시를 자기네 앞으로 쓰~윽~ 당기더라고요.
시오콘부 자체 간이 있고 양배추와 함께 무쳐지면서 쫄깃해진 다시마가 제법 입맛을 살려주니
요즘은 만들기만 하면 바로바로 없어져요~
시오콘부 양배추무침을 만들 때 시오콘부의 양은 가감해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돼요.
요기에 고소한 치즈를 더해 에어프라이어로 살짝 구워내도 맛있어요.
아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줘도 좋고…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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