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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스이크하우스 신메뉴 쿠폰 할인조합 씨즐링 브라우니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솔직히 아웃백…

진짜 오랜만에 가시는 분들 많죠?

저도 한동안 안 가다가 최근에

다시 방문했거든요!

근데 옛날 기억만 믿고 갔다가

“어? 잠시만… 이거 지금도 되나?”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특히 생일쿠폰 제도가 완전 바뀌었고,

예로 부터 내려오는

야무지게 챙길 수 있는 꿀팁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흔한 메뉴판 정보 말고

제가 직접 돈 쓰면서 깨달

은 ‘아웃백 실전 꿀팁’만 털어볼게요!

오랜만에 가실 분들은 이거 진짜 꼭 저장해 두세요.

1. 앱 쿠폰 확인

이번에 가서 제일 먼저 한 건

메뉴판 보기가 아니라

아웃백 앱 실행이었어요.

예전만 생각하고 “생일이면 무조

건 1만 원 할인이겠지?” 했는데,

혜택이 싹 바뀌었더라고요.

2026년 기준으로 생일쿠폰은 없고

기념일 쿠폰이 나와요.

이것도 프리미엄 스테이크 한정

1만 원 할인 쿠폰으로 변경되

평소 먹던 일반 메뉴만 시킬 거라면

생각보다 쓸 일이 없을 수도 있어요!

이걸 가서 알았으면 진짜 눈물 흘릴 뻔…

“생일 = 무조건 할인”이 아니니까,

내가 가진 쿠폰이 어떤 메뉴에

쓰이는지 꼭 먼저 확인하세요!

그리고 부메랑 멤버십 가입해두면

오지치즈 쿠폰 나와요!

2. 메뉴판

아웃백 초보자분들은 메뉴판 붙잡고

한참 고민하시는데

저는 이제 순서를 딱 정해뒀어요.

일단 ‘메인 메뉴 몇 개 시킬지’부터 고릅니다!

2명: 메인 2개

3명: 메인 2~3개

어차피 런치로 주문하면 스프랑

에이드가 세트로 딸려 나와서

처음부터 사이드나 음료를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리고 아웃백은 무조건

파스타 하나 + 스테이크 하나 + 사이드 조합으로

셰어해 먹는 게 국룰인 거 아시죠?

저희는 최애인 투움바 파스타를

필수 주문했는데요, 여기서 미세 꿀팁 하나!

“투움바 소스 처음부터 따로 더 달라고 요청하기!”

처음 나올 땐 촉촉해 보여도 면이

소스를 순식간에 흡수해서

금방 꾸덕해지거든요.

따로 받아서 중간에 부어 먹으면

마지막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런치 가시면 런치 메뉴판이 따로 있어요.

그거 보시고 메인 가격에

[스프 + 에이드 + 후식 커피/차]까지

풀코스로 나오니까 가성비가 훨씬 좋아요.

3. 부시맨 브레드

아웃백 하면 솔직히 부시맨 브레드 먹으러

가는 것도 있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기본으로 나오는 망고 스프레드만

찍어 드시지 말고 다른 소스도

꼭 추가 요청해 보세요!

초코 소스, 블루치즈 소스

취향 따라 골라 찍어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초코 소스 찍어 먹으면 진짜 천국…

그리고 식사 다 하고 나올 때

“빵 포장 혹시 될까요?” 하고

직원분께 꼭 물어보세요!

추가로 포장해주십니다. 당연히 소스까지

추가로 포장해주니 초코소스 넣어달라하세요!

4. 스프

런치 세트에 포함된 스프, 은근 고민되잖아요.

기본 양송이 스프가 진리이긴 한데

좀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추가금 내고

샐러드로 변경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거기에 치킨 텐더까지 올리면

미니 치킨 샐러드 완성

하지만 저처럼

“난 양송이 스프 먹으러 아웃백 온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순정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포기 못 해 양송이…

5. 에이드 & 음료 조합

에이드는 고기나 파스타의 느끼함을 싹 잡아주는

레몬이나 자몽 같은 상큼한 계열을 추천해요.

새로운 에이드 도전해 봤는데 결국 구관이 명관,

기본 에이드가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예를 들어 3천원 추가시 수박으로 변경)

그리고 음료 다 마시면 탄산음료로

리필 가능한 거 잊지 마세요!

제로 콜라 찾으시는 분들은 직원분께

제로 있냐고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6. 사이드 메뉴

이번에 제일 고민했던 게 바로 사이드였어요!

(통감자, 통고구마, 감자튀김, 볶음밥 중 선택)

원래는 무조건 감튀 파였는데,

이번에 생일 쿠폰으로 ‘오지 치즈 후라이’를

받을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고 아차 싶더라고요…

감자 메뉴가 겹쳐버리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이래서 쿠폰 먼저 확인하라는 거예요!

미리 알았다면 사이드는

볶음밥으로 골랐을 텐데요.

볶음밥에 투움바 소스 살짝 비벼 먹으면

진짜 맛도리 조합 나오는 거 아시나요?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7. 결제할인

마지막으로 결제 타임!

그냥 카드 내밀면 진짜 아깝습니다.

계산하기 전에 아래 3개는 무조건 체크하세요!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쿠폰

통신사 할인 (SKT/KT 등)

제휴 신용카드 할인

결제 직전에 직원분께

“가지고 있는 쿠폰이랑 통신사

할인 중복 가능한가요?”

하고 물어보시는 게 제일 확실해요!

저는 이번에 제대로 못 챙겨서 3명이서

10만 원 좀 넘게 나왔는데

다음엔 완벽 대비해서 갈 겁니다…

역시 돈을 써봐야 배워요

다시 간다면 이렇게 시킵니다!

런치 타임 사전 예약하기

멤버십으로 오지치즈 무료로 받기

투움바 파스타 + 스테이크 주문

스프는 무조건 양송이!

사이드는 볶음밥 선택 (투움바 소스 비벼 먹기)

투움바 소스 & 부시맨 브레드 소스(초코) 추가 요청

나올 때 빵 포장 야무지게 챙기기

디저트 신메뉴

아웃백에서 이번에

처음 먹어본 씨즐링 브라우니!

이번에는 디저트까지 제대로 먹어봤어요.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 따뜻한

브라우니가 올라가 나오는데

초콜릿이 녹으면서 비주얼부터

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무엇보다 브라우니가 따뜻해서

일반적인 브라우니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만족할 만한 메뉴!

진짜 세상에서 먹은 브라우니

중 가장 맛있음…!

아웃백에서 스테이크와 투움바만 먹어봤다면

이번에는 씨즐링 브라우니까지 먹어보세요.

마지막에 따뜻하고 달달하게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수원타임빌라스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4 1층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이렇게만 먹어도 과소비 안 하고

아웃백 200% 즐기기 가능입니다.

예전에 알던 정보만 믿고 가셨다가

저처럼 현장에서 아쉬워하지 마시고

출발 전에 꼭 최신 쿠폰이랑

할인 조건 확인해 보고 가세요!

이 글 저장해두고 출발할 때 하나씩

체크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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