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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마사지추천 로라스파 전문성 위생 청결 합격드림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다낭 여행을 하다 보면

목적이 마사지가 되어버려….

동남아 여행 계획하면서

마사지만 바라보고 있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특히 비행기에서 제대로 잠을 못 자고

다낭에 도착한 날에는 어깨와

목은 뻐근하고, 다리는 무겁고,

온몸에 피로가 쌓인 느낌이 들어요.

이번 다낭 여행에서도 도착하자마자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찾고 있는

로라스파 미케비치점을 방문했습니다.

단순히 가격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전문적인 관리와 위생적인 시설

중심으로 직접 이용해봤어요.

RORA Spa & Massage Da Nang

16-18 An Thượng 26, Ngũ Hành Sơn,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위치

로라스파 미케비치점은 미케비치와

가까운 곳에 있어 여행 일정에

넣기 편리한 편입니다.

저처럼 다낭 도착 첫날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한 뒤 짐을 맡기고

미케비치 주변에서 식사나

산책을 즐긴 다음 방문하는 동선도 괜찮아요.

제가 추천하는 일정은

공항 도착 → 로라스파 공항픽업

→ 로라스파 마사지 →

미케비치 산책 및 식사 → 호텔 체크인

이렇게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장시간 비행으로 몸이 굳어 있는 상태라면

여행 첫날 마사지로 컨디션을

먼저 끌어올리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이에요.

공항픽드랍 무료라 너무 좋게

이용을 했습니다요!

인테리어

다낭에는 정말 많은 마사지숍이 있어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저는 마사지 실력만큼이나

시설 관리와 위생 상태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로라스파는 입구부터 내부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마사지룸 역시 정돈된 상태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마사지 전에 작성하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원하는 마사지 강도와 집중적으로

관리받고 싶은 부위를

미리 전달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메뉴판과 체크리스트가 한글로 준비되어 있어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고요.

직원분들과도 기본적인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어서 어깨나 종아리처럼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부위를 전달하기 편했습니다.

가격

전신 마사지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피와 목, 어깨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부터 타이 스트레칭,

헤드스파 등 선택지가 다양해서

여행 스타일에 맞춰 고를 수 있어요.

주요 프로그램과

한화로 환전한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그램

소요 시간

가격 (VND)

한화 약 (KRW)

전신 릴랙싱 케어

60분

520,000동

약 26,000원

딥 릴랙싱 테라피

90분

670,000동

약 33,500원

전신 회복 테라피

120분

810,000동

약 40,500원

두피/목/어깨 집중 케어

60분

500,000동

약 25,000원

타이 스트레칭 케어

60분

590,000동

약 29,500원

우리나라에서 이거 받으려면 최소 2배, 최대는

뭐 무한이잖아요? ㅠㅠ

이 가격 한국에 좀 들어왔으면…!

제가 이번에 선택한 프로그램은

시그니처 테라피 90분입니다.

장시간 비행으로 굳어 있던

몸을 편안하게 풀어주기 좋았어요.

실후기

마사지 전 체크리스트에

평소 피로가 많이 쌓이는 어깨를 표시하고

안내받은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베드와 수건 등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전체적인 공간도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사지도 단순히 강한 압으로

누르는 방식이라기보다는

뭉친 부위를 천천히

풀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직업이 블로거다보나

계속 책상에 앉아있어요.

그래서 어깨가 잘 뭉치는데

이번에 관리받고 나니 확실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9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습니다.

마사지가 끝난 뒤 자리에서 일어나니

비행기에서 내려 계속 느껴졌던

묵직한 피로감이 어느 정도 풀린 느낌이었어요.

특히 체크아웃 후 비행기 시간이

늦은 날에도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서비스

케어가 끝난 뒤에는 로비에서

과일도 준비해주셨습니다.

수박과 망고처럼 다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과일이었는데

마사지 후 노곤해진 상태에서 달콤한 과일까지

먹으니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또 구글 리뷰 작성 시 제공되는 간식과 함께 한

글로 작성된 카드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다는 점에서

방문객을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낭에는 고급 리조트형 스파부터

현지 마사지숍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로라스파를 항상

다시 찾게 되는 이유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시설과 위생,

관리 프로그램까지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갖춰져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미케비치 근처에서 여행 동선에

넣기 좋은 마사지숍을 찾는 분,

한국어로 편하게 상담받고 싶은 분,

마사지 시설의 청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한 번 비교해보셔도 좋겠습니다.

▼ 예약하기 ▼

다낭 여행은 생각보다 많이 걷고

움직이는 일정이 많아서

하루 일정을 마친 뒤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저처럼 다낭에 도착하자마자

무거운 몸을 가볍게 만들고 싶거나

여행 중 쌓인 피로를 제대로 풀고 싶다면

로라스파 미케비치점

다낭마사지 후보로 넣어보세요.

이번에도 마사지 받고 나니

여행 첫날부터 한결 가벼운 컨디션으로

다낭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지금 바로 예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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