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문화 Day(in 용인) 행사, 무료 숙박권의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용인특례시 용인 동백호수공원에서 2026년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 행사 휴-문화 Day(in 용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휴양림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숲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 있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도심 속 공원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될 전망입니다. 행사 당일에는 전국 2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비롯해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사)한국산림휴양복지협회가 대거 참여합니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래놀이 및 생태놀이를 즐길 수 있는 휴-놀이마당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교감놀이와 동작 치유,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을 제공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산불 진화 체험 등 교육과 재미를 겸비한 부스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무료 숙박권 등이 제공됩니다. 또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 및 SNS 구독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난타와 오카리나 합주 등 흥겨운 문화 공연도 함께 펼쳐져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더 많은 국민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숲이 주는 즐거움과 휴식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휴양림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로 국민 곁에 찾아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