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관광도시 용인 여행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전국이 1일 생활권 안에 든 것은 꽤 오래전입니다.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서울에서 한라산 정상 등반을 하고 저녁에 돌아오는 일이 너무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계획을 잘 세우고 조금 이르게 시작한다면 전국 어디든 당일치기 여행 추천 장소가 됩니다.
이 글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용인 여행을 위한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코스와 더불어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을 함께 소개합니다.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여행,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
백남준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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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 10:00~18:00(잠시멈춤 12:00~13:00) / 아트숍 마감 30분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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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 :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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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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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31-201-8500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 10
이번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장소들 중에서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경기도 용인에 자리한 백남준아트센터다.
백남준은 비디오아트의 선구자로 알려진 세계적인 예술가다. 텔레비전과 영상, 전자 기술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그의 작품은 오늘날 디지털 미디어가 일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깔끔한 느낌의 입구에서 휴식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고,
본격적으로 백남준 아트센터를 둘러본다.
조금 아쉬운 건 새로운 전시를 준비하느라 2층을 관람할 수 없었다는 점인데 그 때문에 추후 다시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백남준 아트센터에서는 기술이 예술과 만나 어떤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대단히 오래된 작품임에도 현재까지도 매우 현대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선도적인 작품들.
이번 용인 여행의 첫 번째 장소로 이곳을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뒤이어 방문할 한국민속촌에서는 전통의 가치를 만나고, 저녁에는 스마트관광도시 선포식을 통해 관광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하는 미래를 살펴볼 예정이다.
오늘의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셈이라 하겠다. 예술과 기술, 전통과 미래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하루의 여행 안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용인 한국 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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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금~일 : 10: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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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월~목 : 10: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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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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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 어른 1인 기준 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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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할인 : 네이버 지도- 한국민속촌 검색 – 예매 – 상품 선택 – 날짜 선택 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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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031-288-0000
한국민속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한국민속촌
용인 여행 두 번째 장소는 오래전 창작된 현대예술의 세계를 경험한 뒤의 한국민속촌이다.
한국민속촌은 우리 전통 생활문화와 건축, 세시풍속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용인 여행 장소라 하겠다. 옛 마을의 모습을 살펴보고 전통 가옥과 생활 공간을 둘러보며, 오늘날과는 다른 시대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백남준 아트센터가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게 하는 곳이었다면, 한국민속촌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문화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공간이다.
이처럼 성격이 다른 두 관광지를 하루 일정에 담으면 여행의 폭이 한층 넓어진다. 한쪽에서는 현대예술의 실험적인 표현을 만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전통문화가 지닌 깊이와 정취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용인 여행의 강점은 바로 이러한 다양성에 있다. 특정한 한 가지 주제에만 머무르지 않고 예술, 역사, 전통문화, 공연 등 서로 다른 관심사를 가진 여행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물론, 서울 수도권에서 가까운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장소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용인시가 스마트 관광도시 – ‘관광 명소형’으로 선정되었다. 그건 관광 명소, 즉 여러 가볼 만한 곳을 품고 안고 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용인 여행은 스마트하게 변화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 관광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형 테마파크로 1974년 개관한 뒤 오래도록 용인 여행의 핵심이 되어 왔던 한국민속촌은 오늘뿐만 아니라 이후로도 가족여행 장소로 손꼽는 첫 번째를 지속하지 않을까 싶다.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하는 카페거리는 건물과 건물 사이의 넓지 않으나 답답하지 않은 골목을 의미하며 외부에서 볼 때는 답답하지 않을까 싶은 곳이지만 실제 거리 안으로 들어서면 의외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보정동 카페거리를 걸으며 구경하다 들른 식당.
저녁 식사를 이탈리아식 메뉴로 선택.
이럴 때 평소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주문하는 건 삶의 반복적인 삶에서 취할 수 있는 행복이란 생각을 해본다.
스마트관광 –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
용인 포은아트홀을 짧게 요약해서 설명하자면, 용인시민의 여가문화를 책임지는 문화 예술공간이라 하겠다.
세계적 수준 시설의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인 용인 포은아트홀은 대형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을 감상하고 교육 및 여가문화가 어우러지는 시민들의 소통 공간이다.
용인포은아트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99 용인포은아트홀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은 용인시가 3년간의 준비 끝에 스마트관광도시로 첫 발을 내디는 자리가 될 것이다.
우뚝 솟아 있는 아르피아 타워 미디어 갤러리를 들렀는데 그 자체보다 더 관심을 끈 건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
스마트관광도시로서의 용인은 앞으로 쭈욱 이어지겠지만 스마트 페스티벌 비전 선포식은 오늘 딱 하루.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과 사진 한 컷 남기고 후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푸드트럭을 힐끔.
그리고 누군가 이끄는 것처럼 체험공간과 이벤트 공간으로 걸음을 옮긴다.
저녁을 먹고 왔음에도 푸드트럭에서 나는 음식 냄새에 이끌린다. 결국 옛날 핫도그 하나 사들고 어슬렁 이벤트 존으로 가 모바일 퀴즈에 참여하고, 체험 부스도 기웃기웃.
룰렛 이벤트 참여는 스마트관광 플랫폼, 용인관광 ON에 회원가입 후 참여하게 되는데 회원가입도 QR로 간단하게 한다. 음 ~ 스마트 관광도시라더니 뭔가 확실히 다르군.
많지는 않지만 준비된 포토존에서의 사진도 한 컷.
식전 행사로 펼쳐지는 미디어 아트에 즐거운 관심을 두었다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중앙무대로 향한다.
지정석은 아니지만 신나는 공연을 시팅 존에서 본다는 건 어울리지 않으므로 스탠딩 존으로 자리를 잡는다.
시팅 존이 가득 차고 스탠딩 존도 어느 정도 차게 되니 뒤쪽 계단에도 사람들이 들어서기 시작한다.
진행되고 있는 버스킹 공연은 걸그룹 베이비스의 공연. 이전에 브라스밴드와 K-POP 커버 공연이 있었다.
쿠니는 K 팝을 자주 듣지만 포괄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인지 특정 그룹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식전 공연으로 화끈하게 무대를 열어줬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기억되는 걸 그룹.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비전 선포식
이상일 경기도 용인 특례 시장의 말씀에 이어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니 이제부터 용인시는 용인 여행에 있어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 사업을 실행하며 이제까지의 용인 관광과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관광도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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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0년부터 추진한 지역 관광 디지털 전환사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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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ICT 기술을 결합해 관광객의 여행 경험과 편의를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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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교통·콘텐츠·서비스를 연결해 지역 전체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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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술도입을 넘어 더 편리하고, 더 재미있고,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여행 환경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어 등장한 개그맨 박명수의 디제잉 파티.
사람들의 호응이 이렇게 우수할 줄 몰랐다.
개그맨이 아닌 디제이로서 분위기를 띄우는 존재.
시간이 얼마나 지난건지도 모르겠다.
한참을 서서 함께 손짓하고 노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그 끝을 맺게 된다.
길게 이어지는 여운을 가슴에 안고 집으로 향하며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추천 코스와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에 대한 탐방, 그리고 그 즐거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