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에서나 홈카페 만드는 드립백커피, 핸드드립커피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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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커피를 집 혹은 카페에서만 마실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별 다른 도구 없이도 맛있게 커피 한잔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특히 드립백커피는 컵과 뜨거운 물만 준비되면

야외의 캠핑장에서도 핸드드립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고마운 패키지입니다.

오늘은 9대1커피의 스페셜티 드립백을 소개합니다.

고소한 맛 세트와 산미 있는 맛 세트, 그리고 디카페인과

베스트 맛 세트가 있어서 맛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을 하기 좋고요.

드립백은 드립서버 + 드리퍼 + 원두가

결합이 된 커피 패키지로 컵 위에 걸쳐 두고

뜨거운 물을 핸드드립커피 내리듯 부어서

커피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9대1커피의 경우에는 드립백의 최대 용량인

17g을 꽉꽉 눌러 담아서 집에서 일반적인 1 ~ 2인 드리퍼를 사용하면서

커피를 내리는 느낌으로 추출이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높더라고요.

박스를 열면 빵빵하게 포장이 된 드립백

10개가 들어 있습니다.

총 10잔의 커피를 만들 수 있어서 넉넉한 양을

보여주고요.

이곳에서는 스페셜티 중에서도 최상급의

마이크로랏 커피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싱글오리진만 취급을 해요.

그리고 뉴큽롭 원두를 24시간 내 로스팅을 해서 배송해주기 때문에

최고 품질의 커피원두를 신선한 상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갓 로스팅을 한다고 해도 생두가 신선하지 않으면

맛이 떨어지는데 이곳에서는 생두도 뉴크롭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이루말할데가 없습니다.

바로 개봉을 해보았는데요.

베스트 패키지는 10종을 골고루 담았기 때문에

고소한 맛에서부터 산미 있는 맛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드립백커피는 컵에 날개를 펼쳐서

걸쳐 두고 그 위로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됩니다.

원두의 양이 충분해서 싱거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바로 뜨거운 물을 부어 보았는데요.

80도에서 95도까지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처음에는 물을 약간만 붓고 30초 가량

뜸을 들여야 해요.

그런 뒤에는 물을 푸어 오버 방식으로 가득 붓고

물이 떨어지면 다시 붓고, 기다리는 것을 2 ~ 3회

반복을 하면서 핸드드립커피를 추출해주면 됩니다.

신선한 원두를 사용해서 그런지

커피의 향기가 매우 좋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드립백 답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서 깜짝 놀랐네요.

그러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서 부담 없이

선택을 할 수 있었고요.

집에서 뿐만 아니라 여행을 가서 펜션이나 캠핑장에서도

문제 없이 커피를 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별 다른 도구 없어도

컵과 물을 좁게 따를 수 있는

주전자나 계량컵만 있으면 되요. 혹은 종이컵을 뾰족하게 해서

내리면 되니 종이컵 2개만 있어도 되고요.

커피 향이 참 좋아서 오랜만에 맛있는 핸드드립커피 한잔을

그윽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커피는 아이스로 마시는 얼죽아 파라서

핸드드립 역시 아이스로 즐겼습니다.

맛있고 신선하면서 품질이 좋은 핸드드립커피를

원한다면 9대1커피에서 만나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9vs1coffee/products/530187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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