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여산찻집 쩐주나이차 체험(+ 미라마 관람차, 따다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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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여행 소식으로 최근에 제가 다녀온 대만 에서의 소식으로 여산찻집 에서 즐겼던 밀크티 체험 입니다~ 펀패스 라는 무제한 교통카드 가 있다면 이곳 여산찻집 에서 쩐주나이차 를 무료로 체험 할 수 있고, 또 맛있는 밀크티 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포스팅 시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대만 은 차가 굉장히 유명하고, 차의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분들이 대만 여행 을 하면 매일 차를 마셔도 좋을만큼 건강하고, 품질좋은 차가 많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그런 대만 의 유명한 차를 제대로 접하거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여산찻집 을 방문 하면 영어로, 또는 중국어로 본인이 선택을 하면 되고, 무료로 그 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무료로 차를 마시거나 쩐주나이차 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약간 과외 해주시는 그런 느낌으로 ㅎㅎ 대략적인 설명부터, 차에 대한 맛이나 그 향이나 전반적인 대만 차에 대한 설명과 향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평소 즐겨 맛보고 차 때문에 양명산이나 아리산도 직접 가서 차를 사 올만큼 나름 열정적인 저인데~ 이곳에서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직원 분 께서는 영어로 할지 중국어로 할지 여부를 여쭤보셔서 저흰 중국어로 설명을 들었고, 정말 제가 대만 에서 오래 거주하고, 대만 여행 도 상당히 많이 해 보았지만~ ㅎ 정말 논문 한편 읽은 것 처럼 스피드 하게~ 지루하지 않게 대만 의 차 문화나 그 향 그 품질 등 다양함을 설명 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구도 상당히 진심인걸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보면 실험실 온거라 착각할 수 있지만~ 저는 저의 그녀인 lee 와 함께 대만 의 차 문화를 배우고자^^ 여산찻집 을 찾은 것이고, 타이베이 펀패스 때문에 무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밀크티의 품질에 따라서 대만 의 차 종류에 따라서 쩐주나이차 의 맛이나 향은 천차 만별이라는 말 거기에 약간 떯은 맛이 느껴지는 이유부터, 그동안 제가 대만 에서 즐겼던 대만 쩐주나이차 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산찻집 은 용캉지애에 있는 번화한 가게들 사이에 있는데~ 차를 판매도 하고, 살짝 맛볼 수도 있고, 향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타이머로 가장 이상적인 쩐주나이차 의 온도와 시간에 따라서 그 맛이 달라지는데~ 차를 활용해 쩐주나이차 의 다양한 맛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드디어 만들어진 여산찻집 의 쩐주나이차 입니다~ 어떻게 보이나요? 제법 대만 여행 에서 즐긴 프렌차이즈 쩐주나이차 느낌이 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맛은 아무래도 워낙 좋은 차로 만들어진 쩐주나이차 라 아주 맛이 너무 훌륭 합니다~ 맛이 좋고, 향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떫은 맛도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섭취 하였습니다

  • 여산찻집 : 주소: No. 9號, Lane 6,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No. 9, Lane 6, Yongkang St, Da’an District

No. 9, Lane 6,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그렇게 여산 찻집 에서의 쩐주나이차 체험 은 잘 마무리 가 되었습니다 펀패스 로 다음 행선지를 찾았는데~ 그곳은 바로 미라마 관람차를 타러 입니다~ 타이베이 펀패스 가 있으면 미라마 관람차 가 무료이기 때문에 그걸 노린것 이었습니다~ ㅎ 여기에서 잠시 말씀 을 드려보면 타이베이 펀패스는 1일권 2일권 3일권이 존재하고, 타이베이 에서의 거의모든 교통이 무제한 무료이고, 입장권도 무료인 사실~ 말씀 드립니다

https://bit.ly/3GTIbOx

자 다음은 제가 방문한 미라마 관람차 인데~ 아이들이나 가족단위 연인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특히 관람차 를 연인분들이 많이 탑승하는데~ 대만 여행 하다보면 101빌딩 전망대나 미라마 관람차, 예류, 지우펀 등 대부분의 한국인이 꼭 가는 명소가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미라마 관람차 입니다

저는 해가 지기 전에 약간 낮시간에 갔는데~ 미라마 관람차 를 타고 야경을 즐기기에도 좋고, 저처럼 이렇게 낮시간에 가서 여유롭게 대만 타이베이 시내를 한눈에 보아도 참 좋다고 말씀 드릴 수 잇습니다~ 그리고 여긴 송산공항 근처이기 때문에 비행기가 뜨고 지는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 101빌딩도 보기에 좋고, 여행 중의 잠시 힐링을 즐기기에 너무 좋은 미라마 관람차 입니다

그냥 돈을 내어도 좋지만 대만 타이베이 펀패스 를 활용하면 입장권 무료이기 때문에 펀패스 만 잘 사용해도 대만 에서는 이익될게 참 많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가장 좌측의 사진이 바로 미라마 관람차 정상? 부분에서 볼 수 있는 뷰 입니다~ 저멀리 101빌딩이 보이는데~ 아무래도 제가 갔던 날엔 미세먼지가 좀 있었기 때문에 ㅠㅠ 선명한 101빌딩 은 아니라서 좀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대만 랜드마크 그러니까 101빌딩 을 잘 보기에 미라마 관람차 가 아주 아주 좋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바이크 천국 택시는 노랑색의 아름다운 대만 은 볼수록 매력적인 나라라 생각 합니다~ 쩐주나이차 도 만들고, 미라마 관람차 도 보고,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이번에는 대만 에서 뭔가 옛스러움을 느끼기에 참 좋은 따다오청 을 가보려고 합니다

션컹 두부 마을도 그렇고, 대만 따다오청 도 그렇고, 대만 에서의 여행 에서 뿐만 아니라 살면서 타이베이 근교로 다니기에 참 좋은 곳 입니다~ 그냥 머리도 식힐겸 갔던 곳들 중에선 지롱, 따다오청, 션컹 두부마을 이 전 향토적인 대만 냄새가 나는 괜찮은 장소라 생각 합니다 그중에서도 따다오청 의 경우는 한약재를 사러도 가고, 아님 그냥 동네 구경이나 맛집투어 가러 많이 갑니다

마침 제가 갔을때 따다오청 축제를 하고 있어서 볼거리도 많았고,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여긴 와서 그냥 건물의 저 붉은 벽돌만 보더라도 정감이 가는 그런 느낌 입니다

타이베이 펀패스 가 있으면 따다오청 의 러블리 수제 속옷 가게 러블리 (樂芙莉LOVELY手作 ) 라는 가게에서 속옷을 그냥 무료로 주니까 펀패스 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대만 에서 꼭 이곳 따다오청 을 가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것에 대한 정보는 제가 아래 링크를 첨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략적인 대만 타이베이 펀패스 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8910a/223096267357

딱 보아도 약 40-50년은 족히 넘어 보이는 건물들이나 그런 풍경들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온것 같은 착각이 있는 듯 합니다 샷시부터도 창문까지 굉장히 대만 스러움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화려하거나 뭔가 대단한 느낌은 아니지만~ 수수한 매력이 있는 대만 여행 입니다 대만 은 그런게 매력인거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차들 마져도 상당히 올드하고,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뭐랄까 한옥 마을? 서울의 한옥마을 같은 그런 느낌 입니다 맘 같아선 여기 대만 따다오청 에 집하나 사서 좀 몇달 푹 쉬면서 게하도 운영 해 보고 싶은 ? ㅋㅋ 그런 마음 입니다~ 아무튼 대만 을 느끼기에 충분한 그런 장소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붉은 색의 간판과 도교 사찰이나 불교 문화 는 대만 을 대표? 할만한 그런 모습들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대만 을 처음 왔을때의 경우 이런 모습이 뭔가 중국 스럽고, 그렇게 반갑지가 않았습니다만~ 중국과 대만 의 문화는 엄연히 다른 문화라 말씀 을 드릴 수 있고, 또한 사용하는 중국어 자체도 번체 간체로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여기 까지 입니다~ 대만 의 대표 랜드마크 타이베이 101빌딩 을 끝으로 오늘의 소식은 마무리 합니다^^ 대만 의 매력 다양하게 여행 하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8910a/223096267357

https://in.naver.com/891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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