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식 종류 푸꾸옥 맛집 여행코스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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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식 종류 푸꾸옥 맛집 여행코스

BEST 3 꼬어이 마담타오 하이산깡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베트남 푸꾸옥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맛집 BEST 3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마 직접 다른 후기 찾으셔도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인데요.

제가 직접 가서 맛보고 왔으니

아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마담타오

첫번째는 베트남 푸꾸옥 그랜드월드

안에 있는 마담타오입니다.

베트남 가면 1인 1쌀국수를 해야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 더 맛있는게 많아서

한국에서보다 못 먹은게 사실입니다.

모닝글로리는 안시키면 섭섭하구요.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분짜라서 주문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먹은 분짜 중에 1TOP

지금까지 먹은 분짜가 그냥 분짜라면

여기서 먹은 건 티.오.피 입니다.

부들부들 생면 국수와 숙주, 채소를

소스에 푹 담궜다가 꺼내서 고기랑 먹으면

극락갑니다. 완전 극락조 될 기세.

오징어 튀김, 새우튀김이 유명하고

술안주 느낌 닭꼬치도 강세입니다.

특유 간이 정말 입맛을 확확 당기는데요.

메뉴를 4개 시켜도 부담없는 물가가

정말이지 매리트. 가성비 넘치다 못해서

좔좔 아래로 흐릅니다.

N이버 카페 ‘오픈트래블’과 제휴되어있는 곳이고

블로거들이 극찬한 곳이라 내부에

98%는 한국인입니다. 그래서 의사소통 문제

전혀없고 주문할 때도 이렇게 한국어

메뉴판을 만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하고 더 알찬 식사 하세요!

2. 꼬어이

다음은 꼬어이 입니다.

제가 전에 베트남 여행 갔다가

가장 반해버린 음식은 바로 반쎄오인데요.

푸꾸옥 반쎄오 맛집 꼬어이입니다.

아침 7시부터 영업하기 때문에

새벽에 도착하시는 분들이나

북부에 숙소 잡아놓으신 분들은 아침식사로

딱 좋은데 저는 바로 옆 웨일스파 갔다가

다음 여행지로 선택했어요.

바삭한 반쎄오가 있다고 추천받아 간 곳인데

돼지고기와 숙주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라이스 페이퍼에 상추 넣고

느억맘 소스에 콕 찍어먹으면 감동 그자체.

바삭한거 좋아하신다면 대환장

메뉴 전부다 호불호없이 맛있는 편인데요.

특히 처음 먹어본 반깐 이라는 이 음식 대박입니다.

계란 동그랑땡 느낌에 위에 탱글한 새우,

오징어가 올라가 있어서 식감도 풍미도 대박.

간다면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금방이라도 녹아버릴 것만 같은 무더운 날씨인데

추울 정도로 시원한 에어컨에,

청결 상태,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을

엄청 저렴하게 먹어서 너무 좋습니다.

특유 느낌 잘 살린 인테리어도 100점 줍니다.

3. 하이산깡

다음은 남부 썬월드 안에

바다가 보이는 맛집인데요.

바다 앞이라서 그런지 해산물이

아주 짱짱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요.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여기가 천국과 다름 없을거예요.

푸꾸옥은 거의 밤비행기라 도착하면

아침먹고 마사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썬월드 내 앙스파가 있어서 받고 먹기 좋습니다.

배고파서 엄청 많이 시켰는데

하나도 안남기고 다먹을 정도로 넘 맛있습니다.

메뉴 하나하나 다 주옥같아서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근데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인생샷도 건질 수 있습니다.

메뉴 하나하나 나올 때 마다

비주얼과 햇살에 감탄했어요.

여행 인플루언서에게는 너무 감탄이 나오는

비주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심채볶음에 까지 해산물이 있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 안 맛있는 메뉴가 없음!

직원이랑 사장님이 영어를 못하시지만

한국말을 잘하는 곳?

해산물 좋아하신다면 진짜 무조건 방문 필수입니다.

Phu Quoc

Phu Quoc

nha hang co oi

베트남 VN Kiên Giang Phú Quốc SA-03-37, Khu phố Shanghai, Grand World, Bãi Dài

Madam Thảo

8VG6+46W, Gành Dầu, Tp. Phú Quốc, Kiên Giang, 베트남

전에는 그 나라 와서 현지 느낌이

많이 나는, 현지인만 가는 음식점

가야한다고 생각했는데요.

가서 인종차별을 당하거나

입맛에 안맞아서 다 버렸을 때

차라리 한국인 특화된, 언어적으로도 문제 없는

음식점을 가는게 낫다고 바뀌었습니다.

특히나 어른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에서는 더더욱요.

그런 의미에서 가성비와 한국인 특화 맛

살리면서도 베트남 음식 느낌을 잃지 않은

위의 세개 음식점을 간다면 절대 후회

안하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차피 여기저기 후기 다 찾아도 위의 음식점들이

중복으로 나올테니 여행코스에 넣으시고

맛있게 드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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