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경남 거창군은 산 좋고 물 좋은 청정자연의 고장으로 우두산 Y자 출렁다리, 수승대 출렁다리, 창포원 등 자연과 문화 명소가 풍부하다. 그중 몇 곳을 소개한다.
수승대는 거북바위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명승지로, 주변에 캠핑장과 눈썰매장이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맑은 날씨에는 계곡의 청명한 물빛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한층 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항노화힐링랜드는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한 힐링 공간으로,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가 있다. 이곳에서는 맑은 날씨에 우두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월성계곡은 덕유산과 지리산, 가야산 등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하늘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길이 5.5km의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흐른다. 맑은 날씨에 계곡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의 청량함을 만끽할 수 있다.
금원산자연휴양림은 맑고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휴양림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맑은 날씨에는 숲속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창포원은 다양한 식물과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공원으로, 맑은 날씨에 산책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열대식물원은 사계절 내내 싱그러운 초록빛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거창 여행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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