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최초 V12 PHEV…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스페셜 에디션 공개 자연 흡기 6.5리터 V12 엔진에 3개의 전기 모터 더해최고 출력 1,015마력, 최고 속도 350km/h 이상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으로 제작한 PHEV 스포츠카 레부엘토(Revuelto)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열린 ‘람보르기 2024.04.16
알파로메오 밀라노, 이탈리아 관료 항의에 이름 바꾼 사연 15일(현지시각) 이탈리아의 국민차 그룹 알파 로메오가 최근에 내놓은 신차 밀라노가 차명을 '주니어(Junior)'로 바꿨다. 차를 소개한 지 1주일 밖에 안된 신차의 이름을 바꾼 이유는 이탈리아 경제부 장관의 항의에 따른 것.알파 로메오가 최근 공개한 밀라노가 이름을 주니어로 바꿨다. 이탈리아 경제부 장관인 아돌포 우르소(Adolfo Urso)가 '밀라노 2024.04.16
“포르쉐 차 안팔고 뭐해?” 라이프스타일 ‘터보 No.1 컬렉션’ 발매 2024년 4월 12일, 포르쉐 재팬은 911 터보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터보 No.1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오토모빌 카운실 2024의 포르쉐 부스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키 어카운트 매니저인 소바나 트라이 라자는 이 특별한 컬렉션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포르쉐 라이프 스타 2024.04.16
유럽연합 이사회, 유로7 규정 최종 채택 EU 이사회가 2024년 4월 12일,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기준과 배터리 내구성에 대한 규정을 정의하는 E유로 7 규정을 채택했다. 의사결정 과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유럽의회 의장과 EU 이사회 의장이 규정에 서명하면··· 2024.04.16
[시승기]이 시국에 디젤 괜찮을까? I BMW X5 LCI 30d 최초 시승 영상 ※이 콘텐츠는 바바리안 모터스 BMW 고양 전시장에서 제공한 시승 차량으로 제작됐습니다. – BMW 차량 문의 : 바바리안 모터스 BMW 고양 전시장 노희성 팀장_010-2367-0333 BMW X5의 부분 변경 30d 모델을 타봤습니다. 모두가 친환경을 부르짖는 이때 디젤 승용차는 찬밥 신세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아직 디젤을 선호하시고 구매를 염 2024.04.16
테슬라, 전 세계 공장에서 인원 10% 감축한다 테슬라가 전 세계적으로 10%의 인원 감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미국 전기차 포널 일렉트릭이 2024년 4월 15일 보도했다. CEO 일론 머스크는 내부 이메일을 통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그 이유는 그동안 빠른··· 2024.04.16
GM크루즈, 미국 피닉스를 시작으로 소형차 운행 다시 도입 GM 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크루즈가 2024년 4월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고로 운영을 중단한 지 약 6개월 만에 피닉스를 시작으로 일부 도시에서 안전 운전자가 있는 소형차를 다시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크··· 2024.04.16
인도, 2023 회계연도 신차 판매 7% 증가 인도의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7% 증가한 518만 6,624대로 집계됐다.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승용차 생산은 8% 증가한 421만 8,746··· 2024.04.16
유럽의회, 대형 트럭 무공해 요구 법안 승인 유럽 의회가 2024년 4월 10일, 2040년에 판매되는 거의 모든 신형 트럭에 무공해를 요구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유럽 환경 NGO T&E는 유럽의회와 정부 간의 협상에서 합의된 이 법이 유럽 제조업체들이 외국 전기··· 2024.04.16
아이오닉 5 자율주행 레벨4 실증차, 내년 상반기까지 인천 송도-영종도 달린다 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소프트웨어 협력사들과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가 인천광역시 송도와 영종도 일대에서 이 달부터 시험 운행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여기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 2024.04.16
중국 화웨이와 체리차 합작 럭시드, S7 베리에이션 추가 출시 중국 화웨이와 체리자동차의 합작 브랜드 럭시드(Luxeed)가 2024년 4월 11일,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S7의 베리에이션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시장 시판 가격은 24만 9,800위안(약 3만 4,500달러&#··· 2024.04.16
중국, 1분기 충전기 설치 13.2% 증가 중국의 2024년 1분기 충전기 설치가 13.2% 증가한 71만 6,000대로 집계됐다. 중국전기자동차충전인프라추진연합에 따르면 중국 전역의 충전기 수는 59.4% 증가한 931만 개를 초과했다. 생산 및 판매 수치 모두 계속··· 2024.04.16
중국 전기차회사들, 전고체 배터리 채택 속도낸다 중국 전기차회사들이 최신 모델에 전고체 배터리를 빠르게 채택하고 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2030년까지 차세대 배터리에 이 우수한 솔루션이 완전히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2024년 4월 15··· 2024.04.16
[칼럼] 3세대에서 단종된 아우디 TT의 디자인 작년 2023년 11월에 단종된 3세대 아우디 TT는 진화적 디자인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체의 스타일 기조는 크게 바꾸지 않은 채 점점 숙성시키고 다듬어 온 디자인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대··· 2024.04.16
“S클래스 전동화?” 메르세데스 EQS 전기차의 새기준! 메르세데스 EQS, 전기차의 새 지평을 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2024년 4월 11일, 유럽에서 대형 전기 세단인 EQS 의 개량 신형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형 모델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십 EV로서, 뛰어난 디자인과 향상된 기능으로 더욱 눈길을 끕니다. EQS는 이미 전기차 시장에서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개량을 통해 2024.04.16
“전설의 재탄생?”도요타 MR2 부활의 신호탄 도요타는 일본 최초의 양산 미드쉽 스포츠카인 ‘도요타 MR2’ 의 부활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동차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984년에 첫 선을 보인 MR2는 그 명맥이 1999년 MR-S로 이어지면서 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그리고 약 20년의 시간이 흐른 후, MR2의 후계 모델에 대한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 2024.04.16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국내 모든 신규등록 차량에 대한 DB 유료 서비스 개시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회원사를 포함한 모든 수입차는 물론, 협회 최초로 국산 자동차까지 총망라한 자동차 등록 DB 유료 서비스(이하 DB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협회는 국내 자동차 업계의 주요 일원··· 2024.04.16
KG 모빌리티, 70주년 기념 ‘1954돈 골드바’ 추첨 생방송 진행 KG 모빌리티가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1954 헤리티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 당첨자를 생방송으로 추첨한다고 16일 밝혔다. 1954 헤리티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는 1954년부터 이어온 KGM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 2024.04.16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노동부장관과 함께 노사간담회 개최 르노코리아는 15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및 정부 관계자들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노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간담회에는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을 비롯한 르노코··· 2024.04.16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에코마일리지 서비스 연계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고객은 보다 편리하게 서울시의 에코마일리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 기반의 차량 운행 정보와 서울시 승용차용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연동해 주···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