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는 전동화도 남다르네” 에스턴마틴 1012마력 ‘발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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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에스턴마틴 첫 전동 슈퍼카, “발할라”의 혁신적인 특징들

에스턴마틴 최근,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카인 “발할라”(Aston Martin Valhalla)의 최신 프로토타입 사진을 공개했다. 이 차량은 2024년부터 전 세계에 단 999대만 제작될 예정이다.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새로운 디자인 요소의 도입

발할라의 최신 프로토타입 사진을 통해 시판을 위한 디자인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헤드라이트에는 세 개의 연속된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가 특징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새로운 형태의 범퍼 인테이크도 눈에 띈다.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에스턴마틴 강력한 심장, PHEV 파워트레인

발할라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된 PHEV 파워트레인에 있다. 이는 특별히 설계된 V형 8기통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중앙에 장착하고 있다. 이 V8 엔진은 반응성을 높이기 위해 플랫플레인 크랭크샤프트를 사용한다.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혁신적인 4륜 구동 시스템

전륜에 장착된 두 개의 전기 모터는 4륜 구동을 가능하게 한다. 각 전륜 타이어에 적용되는 토크를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토크 벡터링을 통해, 회전 시 스티어링 반응, 코너링 그립, 코너를 벗어날 때의 트랙션을 극대화한다. 세 번째 전기 모터는 트랜스미션에 통합되어 있으며, 내연 엔진의 스타터/제너레이터로 기능할 뿐만 아니라, 후륜에 추가적인 파워를 공급한다.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V8 엔진

이 V8 엔진은 에스턴마틴이 지금까지 장착한 엔진 중에서도 가장 진보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세 개의 전기 모터를 통합함으로써, PHEV 시스템 전체에서 1012ps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 에스턴마틴의 발할라/출처: 에스턴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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