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3월 신차 구매 고객 혜택 더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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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QM6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QM6

[AP신문 = 배두열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 최대 240만원, 고성능 알핀 엔진을 품은 중형 세단 SM6 TCe 300 무이자 할부 등, 3월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강화된 판매 조건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QM6는 2월부터 진행 중인 ‘QM6 누적 판매 24만대 돌파 기념’ 혜택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고객 선호에 따라 최저 3% 저리 할부(36개월)부터 최대 240만원 구매 혜택까지 판매 조건을 다양하게 조합해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정숙성, 주행 안정성, 경제성 등 검증받은 기본기를 갖추고 중형 SUV 중 유일하게 LPG 연료 선택도 가능한 QM6는 24만대 돌파 기념으로 출고 고객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3월 내 QM6 출고 시 총 240명을 추첨해 애플 아이패드(1명), 파라다이스 시티 숙박권(3명), 신세계 상품권(20명),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216명) 등을 증정한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장착한 쿠페형 SUV XM3는 영업 전시장별 특별 프로모션에 따라 최대 14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중형 세단 SM6는 프랑스의 대표 고성능차 브랜드 ‘알핀(alpine)’의 A110 모델과 동일한 1.8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M6 TCe 300 구매 시 3년 무이자 할부 또는 400만원 현금 혜택과 20만원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SM6 TCe 260 모델의 경우 최대 220만원 구매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르노그룹 금융 관계사인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MFSK)의 잔가보장플러스(buy back+)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기존 잔가보장 SMART(스마트) 상품 대비 차량 가격의 3%를 추가로 유예 받을 수 있다. 고객은 기존보다 더 낮은 월불입금 설계가 가능하고, 특히 XM3와 QM6(퀘스트 제외) 구매 고객은 1년 이후 르노코리아 새 모델 구매 시 기존 차량은 최대 70% 가격을 보장받고 반납할 수도 있다.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차량 구매를 고려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을 감안해 더욱 강화된 할부 금리와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맞춘 최적의 판매 조건을 제안드릴 수 있도록 전국 르노코리아 영업전시장에서 자동차 전문 영업담당들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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