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 남미 시장에 61억 달러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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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그룹이 2024년 3월 6일, 신제품 출시화 배출량 저감을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남미에 6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 중 56억 유로는 5년 동안 40개의 신제품을 출시와 에탄올로 구동되는 하이브리드 엔진인 회사의 바이오 하이브리드 기술을 구축하며 기타 여러 핵심 사업 부문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텔란티스그룹은 지프와 램, 크라이슬러, 닷지, 피아트 등을 판매하는 남미 지역에서 2023년 87만 8,000대를 판매해 23.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는 31.4%의 점유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스텔란티스는 남미 지역의 바이오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이 특히 현금 투입으로 인해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배터리 재료에 대한 접근권 보장과 같은 다른 분야에서도 우위를 유지하고 남미의 자동차 부품 유통 현장을 계속 지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텔란티스그룹은 데어포워드(Dare Forward) 2030 계획을 통해 앞으로 10년 동안 전기화에 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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