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로터리 엔진 베이스 전동화차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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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2024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패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오토모티브 엔지니어링 익스포지션 2024요코하마에 로터리 엔진을 발전기로 사용하는 새로운 전동화차 MX-30 로터리-EV를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발전용 로터리 엔진을 탑재한 항속거리 연장형 전기차로 EV주행환산거리가 107km로 일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중 가장 높다고 밝혔다. 완속과 급속충전 기능과 1500W 전원 공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 요코하마 전시회의 주제는 탄소 중립, 전기화, 사람과 IT의 공동 창조를 통한 가치 창출이다. 마쓰다는 2050년까지 전체 공급망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LCA 죽기 CO2 배출량을 저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연 기관, 전동화 기술, 대체 연료 등을 지역의 전력 공급 상황과 사용 환경에 따라 제공하는 멀티 솔루션 이니셔티브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MBD(Model-Based Development), MBR(Model-Based Research), AI를 활용한 연구 개발과 디지털 인재의 육성 및 보급을 위한 노력도 전시한다.
 
마쓰다는 논문과 기타 정보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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