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라이다 시장 규모 15배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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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노종합연구소가 자동차 자율 주행(AD)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사용되는 센서의 글로벌 시장이 2023년보다 2033년에 약 2.4배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ADAS 설치의 확대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중 라이다의 성장률은 2030년까지 2023년 시장 규모의 15배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4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야노 게이자이가 자동차 제조업체, 부품 제조업체, 자동차 반도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표적 센서에는 라이다 외에도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가 포함됐다.
 
야노는 ADAS의 확산으로 4종 센서 모두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전체 센서의 시장 규모를 합치면 약 세 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30년까지 ADAS의 채택률은 일본, 북미 및 유럽에서 거의 100%, 중국에서는 80%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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