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쯔양 밀착 스킨십’ 논란 최홍만… 알고 보니 이유 있었다

닷키프레스 조회수  

쯔양과 찍은 사진으로 온라인 화제

과거 인증샷 다시 주목받아

217cm 거구가 선택한 의외의 자동차

방송인 최홍만이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홍만은 쯔양을 한쪽 팔로 감싸 안은 채 밀착한 포즈를 취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스킨십이 과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과거 SNS 사진들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해당 포즈가 특정인을 향한 행동이 아니라 최홍만 특유의 인증샷 스타일이라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알고 보니 누구와도 같은 포즈

최홍만의 SNS에는 쯔양뿐 아니라 다양한 연예인들과 같은 자세로 촬영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최예나를 비롯해 지드래곤, 유재석, 조세호, 탁재훈, 김원훈 등 남녀를 가리지 않고 한쪽 팔로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모습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217cm의 압도적인 체격 때문에 상대가 품 안에 들어가는 듯한 구도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원래 누구와도 저렇게 사진을 찍는다”, “최홍만만의 시그니처 포즈”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거구가 선택한 의외의 자동차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홍만의 남다른 체격은 그의 자동차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홍만이 기아 레이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217cm의 거구가 경차를 운전하는 모습에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최홍만은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밝혔다.

레이는 박스형 차체와 높은 전고를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 경차보다 실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 어린아이라면 실내에서 서 있을 수 있을 정도의 헤드룸을 확보했다.

덕분에 체격이 큰 운전자도 예상보다 여유로운 운전 자세를 만들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간 활용성이 만든 의외의 선택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홍만은 방송에서 제주도 집 역시 자신의 체격에 비해 작아 천장에 머리가 닿을 듯한 모습과 다리를 접어야 누울 수 있는 침대 등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레이는 높은 실내 공간과 넓은 개방감 덕분에 최홍만에게도 만족스러운 이동 수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는 슬라이딩 도어와 다양한 시트 활용성을 갖춘 대표적인 공간형 경차다. 작은 차체에도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최홍만은 자신이 겁이 많아 직접 운전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며, 거구의 몸집과 다른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