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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차 GMC 캐니언 드날리와 함께한 완벽한 해변에서의 하루! (모래사장 주행 후기)

재롬 조회수  

탁 트인 바다와 시원한 파도 소리가 간절해지는 요즘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도심을 벗어나 인적 드문 해변으로 훌쩍 나들이를 떠났는데요.

저희 가족의 든든한 발이자 완벽한 베이스캠프가 되어준 녀석은 바로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픽업트럭, GMC 캐니언 드날리입니다.

오프로드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캐니언과 함께 해변에서 즐긴 특별한 하루를 전해드립니다!

목적지인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포장된 도로가 끝나고 푹푹 빠지는 고운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일반적인 패밀리 SUV라면 자칫 모래에 빠질까 봐 진입을 망설였겠지만, 캐니언 앞에서는 그저 즐거운 놀이터일 뿐이죠.

오토트랙(Autotrac™) 액티브 2스피드 사륜구동 시스템을 4WD High로 맞추고 모래길 위로 부드럽게 진입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오프로드의 기본 공식인 ‘타이어 바람 빼기’를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차체가 모래를 움켜쥐고 거침없이 헤쳐 나갑니다.

314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2인치 리프트업 서스펜션이 만들어내는 이 엄청난 돌파력 덕분에 운전하는 내내 절대적인 신뢰감이 느껴지더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인적이 드문 해변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묘한 색감의 글레이셔 메탈릭 캐니언이 푸른 바다, 맑은 하늘과 어우러지니 그 자체로 화보가 따로 없네요.

진정한 상남자의 차다운 늠름한 자태입니다.

픽업트럭의 진짜 매력은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빛을 발합니다.

널찍한 적재함 테일게이트를 열면 그곳이 바로 훌륭한 해변 베이스캠프가 되는데요! 리어 범퍼의 ‘코너 스텝’을 밟고 아이들도 적재함 위로 훌쩍훌쩍 쉽게 올라와서 놀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온 베드라이너로 마감된 적재함 위에 돗자리만 하나 깔아주어도 아이들에게는 멋진 바다 위 텐트이자 놀이 공간이 완성됩니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려면 튜브에 바람도 넣고 스마트폰 충전도 해야 하죠.

캐니언 적재함 측면에 마련된 220V 파워 아울렛에 에어 펌프를 바로 연결하니 아이들 대형 튜브도 순식간에 빵빵하게 채워집니다.

전기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는 건 아웃도어 환경에서 정말 큰 축복입니다.

‘멀티스토우 테일게이트’ 안쪽에 숨겨진 시크릿 수납함에는 자주 사용하는 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해 넣을 수 있어서 공간 활용도 역시 100점 만점이었습니다.

이 넓고 든든한 적재함에 4륜 산악 바이크(ATV) 하나 딱 싣고 다니면 참 좋겠다!” 바이크를 싣고 훌쩍 떠나서 산과 바다의 오프로드를 동시에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입니다.

GMC 캐니언은 이런 잊고 있던 아웃도어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파트너네요.

GMC 캐니언과 함께한 해변에서의 하루는 그야말로 대성공이었습니다.

길 없는 험로나 모래사장도 두려움 없이 달릴 수 있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해변의 완벽한 베이스캠프가 되어주는 픽업 본연의 실용성까지!

평범한 주말 나들이를 가슴 뛰는 모험으로 바꿔준 GMC 캐니언 드날리. 저처럼 다이내믹하고 럭셔리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꿈꾸시는 분들께 가장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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