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카]BMW그룹의 품격이 녹아있는 수입세단 BMW 5시리즈, 베스트셀링모델 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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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승용차 시장의 트렌드가 세단에서 SUV로 완전히 넘어간 분위기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승용차 신차 판매에서 SUV 점유율은 2020년 52.3%를 기록해 처음으로 세단을 앞질렀고, 2021년 56.2%, 2022년 60.5%로 점유율이 꾸준히 확대되는 상황이라서 올해도 SUV 점유율이 더 높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국산차와 수입차의 베스트셀링카 1위 모델은 세단이 독보적으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단의 인기가 완전히 줄어들었다고 보기엔 이르다. 대표적인 모델이 국산차는 현대차 그랜저 모델이고, 수입차는 치열하게 베스트셀링카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BMW 5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모델이 대표적이다.  
 
그랜저의 경우에는 월 1만대 이상 판매되며 2020년 이후 3년 만에 연 10만대 판매될 전망이고,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는 10월까지 19,119대, BMW 5시리즈도 17,010대가 판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인이 정말 사랑하는 세단모델을 고르라면 BMW 5시리즈를 가장 먼저 언급하곤 한다. 그 이유는 한국 소비자만의 일방적인 짝사랑이 아닌 BMW 브랜드의 한국시장 사랑도 단연 으뜸이기 때문이다.
 
BMW 브랜드의 그 중에서도 대표모델인 5시리즈의 한국사랑은 2020년 부산모터쇼에서 당시 신형 5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 점으로 증명된다. BMW그룹은 한국이 글로벌 5시리즈 시장 중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로 한국시장에 대한 BMW그룹의 의지와 존경을 표하려는 뜻으로 신형 5시리즈를 부산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레이노 픽카에서는 한국소비자와 사랑에 빠져있는 BMW 5시리즈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근 글로벌 런칭한 BMW 뉴 5시리즈의 특장점을 소개해보겠다. 
 
BMW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8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데뷔 무대는 1972년 프랑크푸르크 모터쇼로 1962년 선보인 ‘뉴 클래스’ 모델을 계승하는 모델였다. 차량명에서는 숫자 ‘5’로 시리즈를 표시하고 뒤에 붙여진 2개 숫자는 해당 모델의 엔진배기량을 표시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해 현재의 모델명이 완성됐다.
 
특이하게도 주유통이 트렁크에 위치해 탑승 공간효율성을 높였지만, 다음 세대부터는 실내공간 효율성을 트렁크공간에 양보하며 현재 위치로 바뀐다. 1세대 모델은 BMW 대표세단으로 안착하며 전세계에서 약 7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1983년 공개한 2세대 모델은 풀체인지(완전변경)이라고는 하지만 디자인은 1세대와 유사했다.

대신에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디젤 라인업이 추가된 세대로 BMW 브랜드 고유성을 확보하기 위해 터보디젤 엔진을 도입했다. 최초의 BMW 5시리즈 디젤모델은 524td이다. 

1988년 출시된 3세대 모델은 BMW 공학기술의 결정체라는 평가와 함께 국내에 처음으로 공식 수입되어 판매된 모델이다. 이때 처음으로 투어링(스테이션 왜건) 모델이 추가됐는데 국내에는 판매되지 않았다.
 
3세대 모델의 특징은 서스펜션 옵션으로 전자 제어 댐퍼가 적용됐고, 서보트로닉(Servotronic) 스티어링 역시 옵션으로 제공돼 편안한 고급세단의 주행성과 승차감이 강조됐다. 이밖에 자동주행 안정 조절장치(ASC)가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에 처음으로 장착돼 기술적인 진화와 함께 타브랜드 세단과 차별화를 이뤘다. 

4세대 모델은 199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역대 5시리즈 중 가장 성공적인 모델인 4세대 모델은 혁신기술이 아닌 디자인에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매끈하니 고급스러운 세련됨이 강조되었고 헤드램프 라인이 측면디자인에도 연결되는 유연함과 스포티한 범퍼디자인이 주행등을 길게 감싸며 안정성을 강조했다.
 
2004년 초 생산이 중단될 때까지 총 147만대가 팔리며, 이전 세대 모델의 판매기록을 갱신하며 BMW의 부흥을 이끌었다. 

2003년 첫 선을 보인 5세대 BMW 5 시리즈 역시 인상적인 디자인과 혁신 기술로 차별화를 꾀했다. 디자인은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불리는 크리스 뱅글이 맡았다.

여기에 iDrive, 어댑티브 헤드 램프(AFLS),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액티브 스티어링 등 첨단 전자장비가 적용됐다. 그러나 욕심이 과했던 탓일까. 기존 모델에는 없던 잔고장이 많아져서 많은 사랑을 받지는 못 한 세대이다.

에이드리언 반 후이동크 수석 디자이너의 지휘 아래 디자인된 6세대 모델은 2010년 탄생했다.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실패를 맛본 5세대 모델을 과감히 버리고 보수적인 디자인으로 회귀했다. 그래서 신차가 이전 모델 대비 구형 같다는 핀잔이 흘러나왔다.
 
그래도 마니아층은 줄어든 고장률과 BMW만의 스타일에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국내에서는 높은판매기록을 보이며 BMW코리아가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세계적으로 많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판매기록을 세웠다. 

7세대 모델은 이전 모델보다 27㎜ 늘어난 길이와 새로운 디자인의 3D 후미등, 사각 형태의 배기 파이프 등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을 강화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계기판과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최신 반(半)자율주행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진입 동선을 따라 최대 50m까지 차량의 후진 조향을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등 첨단기능도 기본으로 적용돼 BMW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받았다. 

이런 변화를 거쳐 2023년 10월 출시한 8세대 BMW 뉴 5시리즈 모델은 2017년 이후 6년만에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완벽히 공존하는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균형감 있게 갖췄다.
 
특히,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배출가스 없는 순수전기 드라이빙을 통해 프리미엄 중형 세그먼트에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로는 BMW를 대표하는 트윈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간결하면서도 날렵한 분위기로 세단에서도 중요하게 여기는 스포티함을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다. 

실내디자인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철학을 담아 5시리즈 최초로 실내에 완전 비건소재인 ‘베간자(Veganza)’소재가 적용돼 가죽과 동등한 수준의 특성을 보인다.

여기에 7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인터랙션 바가 적용돼 계기판 하단과 대시보드를 가로질러 양쪽 도어 패널까지 펼쳐지며, 터치 방식의 조작 패널이 통합되어 운전자와 차량의 상호작용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도입된 순수전기 모델 뉴 i5에는 대대적으로 향상된 5세대 BMW eDrive 기술이 적용되었다.

최대 205kW의 출력으로 DC 고속 충전이 가능해 충전기 속도에 따라 10분 만에 최대 156km의 주행거리 확보가 가능하며, 맥스 레인지 기능을 통해 출력과 속도를 제한하고 편의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필요에 따라 주행 거리를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  

국내에 출시된 지 이제 1달 정도 되었는데, 수입자동차 시장 전체를 흔들 정도로 많은 관심으로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와 펼치고 있는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1위 싸움에 큰 힘이 될 것은 자명하다.

남은 2달 BMW 5시리즈의 선전으로 BMW 브랜드 판매 1위 유지와 3년 만에 5시리즈 베스트셀링카 탈환이 가능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레이노 픽카 콘텐츠를 마치며 수입자동차 대표세단인 BMW 뉴 5시리즈의 품격과 스포티함을 더욱 돋보이게 할 레이노 코리아의 특별한 고객 서비스 레이노 썬팅특권에 대해 소개하며 긴 글을 마치겠다.
 
레이노 윈도우필름 썬팅을 시공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서비스 레이노 썬팅특권이 제공되는데, 크게 ‘레이노 프렌드쉽 서비스’와 ‘글라스케어 서비스’ 2가지가 있다.

먼저, 레이노 프렌드쉽 서비스란,

레이노 팬텀 S / 팬텀 F / 얼티넘 U / 크로마 C 시공 고객에게 제공되는 재시공 할인 바우처로, 레이노 틴팅 업그레이드 재시공 시, 본인 포함 가족, 지인 등 누구나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틴팅 재시공 할인 가능 조건
: 팬텀 S 시리즈 ▶ F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재시공 시
: 팬텀 F 시리즈 ▶ U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재시공 시
: 크로마 C 시리즈 ▶ U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재시공 시
: 얼티넘 U 시리즈 ▶ U시리즈로 재시공 시

다음으로, 레이노 글라스케어 서비스란,

레이노 윈도우필름 시공 후, 예기치 못한 전면 유리 파손 사고 시 전면 유리 교체부터 틴팅 재시공까지 최대 241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무상 보상 범위에 따라 전면 틴팅 시공만 무상 제공되는 ‘글라스케어 1.0 서비스’와 전면 유리 교체부터 틴팅 시공이 모두 무상 제공되는 ‘글라스케어 2.0’ 서비스가 있다.
 
레이노 팬텀 F, 얼티넘 U 시리즈 시공 시 ‘글라스케어 2.0 서비스’가 자동으로 가입되며, 크로마 시공 고객은 별도 신청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 글라스케어 혜택 대상 : 신차만 가능(차량등록증 상 최초 등록일 기준 14일 이내의 고객)
* 글라스케어 보상 기간 : 가입일로부터 1년 이내 

< 레이노 팬텀 F > 성능 밸런스에 더 개선된
시인성과 항균 기능까지 NEW UPGRADE

레이노 팬텀 F 시리즈는
–       한층 더 두꺼워진 필름 두께로 비산 방지 및 변색 저항력 강화
–       최대 97%라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 구현
–       진보된 나노 카본 세라믹 기술로 훨씬 뚜렷하고 쾌적한 시인성
–       대장균 등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는 안티박테리얼 기술
–       레이노 썬팅특권으로 프렌드쉽 서비스 & 글라스케어 2.0 무상 가입
–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레이노 10년 품질 보증 서비스
–       총 4가지로 F5 / F65 / F85 / F95 다양한 라인업
–       Onyx Black 오닉스 블랙컬러의 세련된 분위기
 
▶ <레이노 팬텀 F>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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