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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처럼 수트 입기

2025 S/S 생 로랑 쇼에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입은 벨라 하디드가 등장하면서 수트의 화려한 부활이 예고됐습니다. 한 올도 남기지 않고 멀끔하게 뒤로 넘긴 머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을 연상케 하는 뿔테 안경까지 완벽한 르 스모킹 룩이었죠.

매니시한 수트 셋업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성복이지만 제대로 소화하기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제니, 로제, 리한나 등 옷 잘 입는 셀럽들이 어떻게 하면 수트 셋업을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지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최근 새로운 뮤직 비디오를 발표한 제니부터 볼까요? 금장 단추가 달린 화이트 수트 셋업 안에 레드 브라 톱을 입었습니다. 재킷을 모두 오픈하고 슈즈와 톱의 컬러를 통일하여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roses_are_rosie

@roses_are_rosie

평소 스타일리시한 수트를 즐겨 입는 로제. 벨벳 소재의 수트 셋업 안에 실크 셔츠를 입고 가슴에는 화이트 행커치프를 꽂았습니다. 여기에 블랙 선글래스까지 더하니 올 블랙 수트 룩의 정석이 탄생했네요.

리한나는 카키 톤의 와이드 팬츠 위에 각각 톤이 다른 그레이 셔츠와 그레이 재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상의와 하의 컬러를 똑같이 맞추지 않으니 오히려 룩이 더 세련되어 보이죠?

파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탈리아 베르자는 캐주얼한 무드가 묻어나는 브라운 수트 셋업을 입고 넥타이를 잡아 당겨 삐뚤게 맸습니다. 무심하게 툭 걸친 숄더백에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까지 지금 바로 따라 입고 싶어지네요.

매니시한 수트 셋업을 입을 때 잊지 말아야 할 아이템은 볼드한 액세서리입니다. 파워 숄더 블레이저가 강조될 수 있도록 헤어는 깔끔하게 뒤로 넘겨 묶어주고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큼직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주세요.

@helsastudio

@helsastudio

르 스모킹 룩의 화룡점정은 역시 안경이죠. 엘사 호스크처럼 블랙 안경 또는 선글래스를 착용하면 더욱 근사하게 수트 셋업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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