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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김구라에 인지도 굴욕?! ‘히든아이’ 비행기 에피소드 폭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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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김성주가 비행기에서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6월 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 자료를 통해 사건 사고를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승객 난동 사건과 더불어 김성주의 굴욕적인 경험담이 공개된다. 김성주는 제주행 비행기에서 승객들이 자신의 자리를 보며 “김구라 탔나 봐”라고 수군거리는 상황에 직면해야 했다. 그는 “김구라 안 탔다고요!”라고 외치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았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박하선 역시 비행기에서 휴대전화를 도난당한 안타까운 사연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예상 밖의 그림 실력을 뽐내며 출연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하선은 권일용의 그림 실력에 대해 “저희 아이가 그려도 이것보다는…”이라며 거침없는 평가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경찰차를 향해 수차례 돌진하는 차량 때문에 경찰이 대피해야 했던 아찔한 사건과 고속도로 역주행을 감행한 남성의 황당한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인천 초등생 유괴 살인 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자캐’ (자기 제작 캐릭터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알게 된 10대 소녀들이 가상 세계에서 현실 계약 연애 관계로 발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건의 전말을 3COPS의 시선으로 파헤친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피해 아동은 가해자들의 관계 유지 도구로 이용됐고, 범행 후 두 사람의 결속력은 오히려 더 강해졌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히든아이’는 단순한 사건 나열을 넘어, 범죄 심리와 사회적 맥락을 짚어내는 분석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통찰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측 불허의 사건들과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분석이 어우러진 ‘히든아이’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월요일 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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