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재혼 황후 라스타의 반전…이세영, 34살의 압도적 튜브톱 드레스

FahsionNavi 조회수  

홍콩의 화려한 밤, 마법 같은 디즈니의 불빛이 그녀의 어깨 위로 부드럽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의 단아한 궁녀는 온데간데없었습니다. 34살의 배우 이세영이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로, 동화 속 공주님이 환생한 듯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이세영은 14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은은한 파스텔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분수대 앞에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과감하게 드러낸 쇄골과 여리여리한 목선, 그리고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우아함을 극대화했습니다. 3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맑고 투명한 피부는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녀가 디즈니+ 행사에 참석한 이유는 바로 글로벌 화제작 ‘재혼 황후’ 때문입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황제의 정부 ‘라스타’ 역을 맡아, ‘나비에 황후’ 역의 신민아와 팽팽한 대립을 예고했습니다. 도망친 노예에서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는 욕망의 캐릭터로, 그녀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세영 #이세영패션 #재혼황후 #디즈니플러스 #라스타 #신민아 #주지훈 #OOTD #여배우드레스

+1
2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