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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도 인정한 뽀블리 박보영, 파격 레드룩 미모 제대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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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밤을 뜨겁게 달군 것은 단연 강렬한 붉은빛이었습니다. ‘뽀블리’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 박보영이, 36살의 나이에 가장 파격적인 ‘레드 퀸’으로 변신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박보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14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레드 투피스였습니다.

36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그녀는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크롭 톱에 풍성한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성숙한 고혹미를 더하며 ‘뽀블리’의 완벽한 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가 디즈니+ 행사에 참석한 이유는 바로 차기작 ‘골드랜드’ 때문입니다. ‘골드랜드’는 금괴를 둘러싼 탐욕과 배신 속,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희주’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그녀의 변신에 절친 한지민도 “디즈니는 당장 뽀블리 캐릭터를 만들어야 함!”이라고 감탄했습니다. #박보영 #박보영패션 #골드랜드 #디즈니플러스 #30대패션 #빈폴 #OOTD #여배우패션 #레드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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