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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독보적 아우라’와 함께한 전시회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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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배우 김혜수 님이 Jean Michel Basquiat 전시회에 방문해 붉은 벽을 배경으로 한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 앞에 선 그녀! 와, 이 언니 ‘아우라’ 폼 미쳤다! 55세라니, 완전 ‘방부제 미모’ 그 잡채죠.

‘가을 국룰템’인 트렌치코트에 청바지, 이건 뭐 ‘필승 조합’이잖아요? 여기에 빨간색 볼캡으로 ‘꾸안꾸’ 포인트를 빡! 줬는데…

솔직히 가방이 눈에 들어오나요? ‘작은 얼굴 속 꽉 찬 이목구비’, 이 독보적인 미모가 명품백도 ‘기죽여’ 버리네요. ‘가을 여신’ 바이브 어쩔 거예요.

“언니, 55세 맞아요?” 소리가 절로 나와요. tvN ‘시그널’ 후속작인 ‘두 번째 시그널’ 촬영도 다 마쳤다는데, 내년 1월 방영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전시회 룩마저 ‘레전드’로 만드는 그녀, 역시 김혜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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