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도 극찬한 서우 공주님…46살 엄마 이정현의 미모
Fahsion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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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레이스 드레스, 그리고 행복에 겨운 두 딸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배우 이정현이 46세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로 둘째 딸의 첫 돌잔치를 열었습니다.

그녀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우 첫 돌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화사한 핑크빛 레이스 드레스로 우아한 예비 엄마의 품격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둘째 딸 서우 양과 첫째 딸 서아 양까지 세 모녀가 드레스로 시밀러룩을 완성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애 둘 맘이라고는 믿기 힘든 그녀의 동안 미모는 동료 연예인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성유리는 서우 공주님 생일 축하해, 오윤아는 너무 예쁘다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육아와 연기를 병행하는 46세 엄마의 행복한 일상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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