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얼마나 예쁘길래? “여자에게는 칭찬 안 한다”던 홍석천이 감탄한 아나운서의 s컬 웨이브펌

패션연구소 조회수  

강지영 씨가 가을 공원에서 촬영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은은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초록·노랑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강지영 씨는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이번 사진에서 가장 돋보이는 포인트는 내추럴 S컬 웨이브 헤어예요.
자연스럽게 흐르는 잔잔한 컬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특유의 청초한 무드를 강조해주고 있어요.
과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은 듯하지만, 바람이 스치면 더 매력적으로 살아나는 볼륨 덕분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층 깊어 보이고 있어요.

또한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긴 스타일은 얼굴형을 부드럽게 정돈해주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어요.
가죽 재킷과 함께 연출된 웨이브 헤어는 가을 숲의 색감과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하고 있어요.
위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머리결이 살짝 뒤로 흩어지며 더 자유롭고 청량한 느낌이 연출되고 있어요.
한편, 최근 방송에서 강지영 씨의 미모는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어요.
홍석천 씨는 강지영 씨를 처음 본 순간 “생각보다 훨씬 아름답다”며 감탄을 전했다고 해요.
그는 평소 여성에게는 좀처럼 칭찬을 하지 않는 편이라고 밝히면서, 대기실에서 스쳐 지나갈 때조차 눈길이 갈 정도였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어요.
이처럼 주변을 감탄하게 만드는 자연스러운 미모가 이번 사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어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