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티나게 팔리는 그 케이크) 투썸 화이트 스초생 후기
🎄✨22개월 아기랑 남편이랑
셋이서 보낸 이브 파티,
투썸 화이트 스초생 먹고 느낀 진짜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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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니까
오늘은 그냥 무조건 달달한 거
먹고 싶은 날이잖아요?
22개월 아기 데리고 밖에서 제대로 된 파티는 무리니까
올해는 남편이랑 셋이서
집콕 크리스마스 파티 하기로 했어요.
대신 케이크만큼은 제대로 고르자! 하고
투썸에서 화생초 챙겨왔죠 🎂💕
🎂🍓 투썸 화초생, 이 구성부터 이미 반칙이에요
화초생은 이렇게 들어가요:
✔ 엔젤 쉬폰 시트
(엄청 포슬포슬한 화이트 케이크 시트!)
✔ 화이트 초코 생크림
✔ 아몬드 크런치
✔ + 위에는 생딸기 토핑 🍓
겉보기엔 깔끔한 화이트 케이크인데
속을 열어보면 은근히 재미있는 구조예요.
엔젤 쉬폰 시트 → 진짜 가벼움.
스푼만 대도 푹 들어가는 폭신폭신함.
화이트 초코 생크림 → 스초생보다
조금 더 달콤하고, 우유향 진하면서
부드럽게 녹는듯해요.
아몬드 크런치 → 여기서 식감 반전!
고소하고 씹히는 재미가 있어서
물림 방지 크리티컬 역할함.
그래서 먹을 때
부드러움 → 달콤함 → 고소한 바삭함
이 순서로 올라와요.
이게 화초생의 매력.
또 케이크 상자 열자마자
아기가 딸기 보고 “오오오!” 외쳤어요 ㅋㅋ
(22개월도 딸기 위력이 절대적임)
크림만 살짝 떠줘서 줬는데
화이트 초코 생크림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바로 더 달라고 손 내밀었어요.
시트가 워낙 부드러워서
아기가 먹기에도 부담 없는 편!.
남편도 원래
생크림 케이크보다 초코 케이크파인데
한 입 먹고 바로 태세 전환:
“오 이거 생각보다 안 느끼하네?”
“아몬드 씹히는 거 괜찮다”
그러더니 본인이 절반 가까이 먹음 😇
🎄 오늘 이브 분위기, 화초생이 다 했다
케이크 자르면
하얗게 폭신한 시트에
담백하게 올라오는 크림,
그리고 중간중간 아몬드 크런치가 톡톡 씹히는데
이게 진짜 겨울 저녁에 너무 잘 어울려요.
가볍고 달달한데
질리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지는 맛.
사진 찍으면 화이트톤이라
집 조명 아래에서도 감성샷 자동 생성 📸✨
아기 웃고
남편 먹고
저는 분위기 즐기고
집에서 보내는 이브가 이렇게 행복할 일인가 싶었어요.
✨ 총평
✔ 화생초보다 화초생이
좀 더 달콤하고 화이트초코 풍미 있음
✔ 시트가 진짜 부드러워서 아기,어른 모두 만족
✔ 아몬드 크런치 덕분에 단맛이 질릴 틈 없음
✔ 이브,연말 감성에 너무 잘 맞는
‘포근달콤’ 케이크
결론 : 22개월 아기 있는 집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화초생이 정답이다.
다음 연말에도 또 살 의향 2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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