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쎄게 넘은(?) 제니 역대급 샤넬 그물 셋업 근황..
(역대급 파격)
제니만 소화 가능한 ‘그물’ 샤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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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바로 파리에서 열린
샤넬 26FW 컬렉션 쇼장에서
보여준 룩 때문이에요.
팬들의 역대급 파격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제니는 브라렛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하고 메쉬 원단으로 된
드레스로 전신을 감싼 모습인데요.
드레스 전체에는 블랙 비즈와 다이아몬드
격자 패턴으로 수놓아져 있어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무드가
돋보였답니다.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가
대담한 시스루임에도 불구하고
과하다는 느낌보다는
멋지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데요.
완벽한 레이어링으로
샤넬만의 감성을
제니가 완벽하게 소화해
더욱 매력적인 것 같네요.
쇼 관람 전후로
제니는 딥 레드 크로커다일 엠보싱
가죽 롱 코트를 걸쳐주었어요.
코트만 봤을 때는
올드머니 무드의 클래식 아우터이었는데
안에 감춰진 시스루 스타일링이
드러나는 순간 분위기가 바뀌며
트렌디한 룩을 연출해 준 모습이죠?
걸을 때마다 모든 순간이
화보를 연상케 했던 제니!
걸음을 옮길 때마다
비즈가 빛을 반사해
드레스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주며 현장에 있던
취재진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제니의 코디였답니다.
제니 하면 샤넬 가방이
떠오르게 되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도
눈에 띄었던 가방!!
제니는 크로커다일 가죽의
샤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코트와 동일 한 소재로
통일감을 주었고,
광택이 강한 가죽 표면이
시스루 드레스와 대비를
이루었어요.
지금까지
블랙핑크 제니가 보여준
샤넬 파리패션위크 행사장룩을
살펴보았어요.
제니가 다양한 샤넬 코디를
연출했지만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건 처음인 것 같은데요.
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지
증명해낸 제니의
이번 샤넬 파리패션위크 코디!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되었던
제니의 행사룩이었네요.
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인터넷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