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강아지랑 커플룩이라니”… 산책길도 런웨이로 만든 김채원, 윈드브레이커룩

패션연구소 조회수  

르세라핌 김채원이 반려견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습니다.
그녀는 활동성이 뛰어난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선택해 힙하면서도 편안한 고프코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후드를 깊게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매치하여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반려견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하의는 짧은 팬츠를 매치해 상의의 볼륨감과 대비되는 슬림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옐로우와 블루 컬러가 배색된 화려한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스포티룩에 확실한 컬러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흰 양말을 높게 올려 신은 디테일은 김채원 특유의 하이틴스러운 감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일상적인 산책룩조차 감도 높게 완성하는 그녀의 안목을 입증했습니다.
골목길의 빈티지한 배경과 어우러진 김채원의 패션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그녀는 과한 장식보다는 실루엣과 소품의 적절한 매치를 통해 본인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구축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