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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이 다름..일반인 ‘굴욕주는 벌칙같은 옷’ 입고 리즈 찍은 탑스타

걸스픽 조회수  

파리 패션위크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 어제자 루이비통쇼

다들 보셨나요?

명실상부 루이비통 여왕.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리사가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가 뒤집어졌죠.

루이비통 브랜드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메가급 대우를 받는

탑스타 of 탑스타인

블랙핑크 리사가 보여준

파급력과 파격적인 룩까지 미쳤더라고요.

이날 블랙핑크 리사는

이걸 소화해…? 싶은

벌칙 같은 난해한 룩도

리즈로 만들어 버리는

애초에 종족이 다른 연예인의 아우라를

보여줬어요.

어깨를 감싸는 엄청난 양의 푸른

러플 디테일 때문에 상당히

난해할 수 있는 룩을

입고 등장했죠.

일반인들이 잘 못 입으면

상체가 엄청 부해보이거나

비율을 망쳐

의상에 사람이 잡아먹히기 딱 좋은

고난도 디자인으로

굴욕 100%일듯한 룩이였지만

리사의 황금 비율로

완벽 승화했어요.

탄탄한 피지컬, 인형 같은 마스크,

니콜라제스키에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전위적인 디자인 의도를 완벽하게

이해한 소화력 덕분에

찬사가 쏟아졌어요.

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 착장정보

브랜드 : 루이비통

2027 크루즈 컬렉션

이번 시즌 루이비통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극단적인 실루엣.

상체의 거대한 볼륨감과 하체의 미니멀한

레더 스커트를 대비시켜

현대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아우라를

극대화해준 블랙핑크 리사.

진짜 이번에는 옷이 아니라

예술을 표현한듯한 리사였어요.

「출처 : 리사 인스타, 루이비통, 이미지 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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