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안 믿기는.. 오늘자 김지원 공항패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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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김지원 공항패션이 공개됐는데요.
아니 이번에는 분위기가
또 달라진 것 같지 않나요? ㅎㅎ
깔끔한 단발머리에 블랙 롱코트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지원!
특히 이번 공항패션은
미모도 미모지만 전체적인 비율에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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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착장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바로 엄청난 기장감의 롱코트!
거의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라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는데요.
김지원은 여기에 와이드 데님과
블랙 슈즈를 매치했더라고요.
긴 아우터에 여유로운 팬츠까지 더했는데
생각보다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이런 옷을 소화하는 데는
전체적인 비율도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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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한 점도 눈여겨볼 만해요.
블랙 터틀넥에 같은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살렸는데요.
특히 목선을 드러내는 단발머리 덕분에
긴 아우터를 입어도
상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작은 얼굴까지 더해지니
오히려 코트의 오버핏이
더욱 멋스럽게 느껴지는 듯해요.
이미지 출처 – 셀린느 공홈
김지원 착용 아우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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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셀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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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쁘띠 A라인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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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690만원
김지원이 착용한 롱코트는
셀린느 제품으로 알려졌는데요.
트렌치 스타일의 칼라와
여유롭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죠.
특히 허리 벨트를 묶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한 점이 눈에 띄어요.
허리선을 강조하기보다는
코트 특유의 긴 실루엣을 살려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이런 디자인은 오히려 힘을 빼고 입었을 때
더 멋스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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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착용 가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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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셀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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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소프트 트리옹프 리틀 하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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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370만원
함께 스타일링한 가방 역시
셀린느 제품이었는데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에
골드 장식이 더해진 블랙 숄더백!
전체적으로 심플한 착장이지만
가방 하나로 은은한 포인트를 줬죠.
특히 아담한 크기의 숄더백이라
긴 코트와 매치해도
전체적인 균형이 좋아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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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긴 아우터는
현실에서 소화하기 쉽지 않은 아이템이죠.
자칫 옷에 몸이 파묻혀 보이거나
다리가 짧아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김지원은 긴 코트에
와이드 데님을 자연스럽게 매치해
오히려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무조건 허리선을 강조하거나
짧은 아우터를 입어야
비율이 좋아 보이는 건 아니라는 사실!
물론 김지원 특유의 작은 얼굴과
전체적인 비율도 한몫했겠지만요. ㅎㅎ
올가을, 겨울 미니멀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참고해 볼 만한 공항패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