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화보, 자유와 역동성이 떠오르는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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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 제이홉이 참여한 키폴(Keepall) 캠페인을 공개했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로서 국제적인 스타덤을 얻은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춤 실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인정받고 있다.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이홉은 키폴 가방을 들고 단색의 테일러드 룩을 입은 모습으로 사진 속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의 춤추는 듯한 역동성이 담겨 있다. 이때 제이홉의 손에 들린 가방이 그의 자유로운 몸짓을 강조하고 역동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한편 키폴은 1930년에 디자인된 가방으로, 짧은 휴가나 모험가정신이 요구되는 여행에도 편리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쿠사마 야요이, 무라카미 타카시, 스테판 스프라우스와 같은 유명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상징적인 여행 동반자로 자리잡았다.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이홉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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