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메가 버니니로 뉴진스 팬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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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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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그룹 뉴진스(NewJeans)와 함께 8월 11일, 라인프렌즈 스토어 강남점ㆍ홍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IPX와 뉴진스(NewJeans) 협업의 성과가 화려하게 선보여졌다. 강남과 홍대에 성황리에 개장한 팝업스토어는 팬들의 마음을 적시는 맛집이자, 트렌드의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사진=I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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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미니 2집 앨범 ‘겟 업(Get Up)’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픈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온라인에서 선공개된 버니니 인형 키링과 스마트톡 등의 일부 제품은 2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되며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라인프렌즈 강남점은 ‘파워퍼프 걸’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 멤버들이 파워퍼프 걸로 변신한 대형 벌룬과 함께, 거울을 든 수줍은 버니니 대형 스태츄가 팬들의 인증샷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단순히 제품 구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홍대의 라인프렌즈는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뉴진스의 앨범 콘셉트를 살린 포토존으로 특히 주목받았다. 뉴진스의 화보와 일러스트 테마를 강조하며, 팬들에게는 마치 앨범 속 세계에 들어온 것 같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뉴진스의 ASAP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화제가 된 ‘버니니’는 다양한 상품들과 함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12일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깜짝 방문이 또 다른 화제를 더했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자연스럽게 SNS와 커뮤니티에서도 이어졌다. IPX는 국내 팝업 스토어에 이어 미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로도 팝업스토어를 확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진=I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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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IPX와 뉴진스의 협업은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며 또 다른 화제와 흥행을 예고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두 기업은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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