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클로 착색 가려움 원인 10년 사용자의 해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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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인플루언서 뷰리진이에요.

드리클로는 정제수, 염화알루미늄수화물, 에탄올로 이루어진

땀 컨트롤 및 억제제인데요.

땀이 자주 나시는 분들이 자주 애용하실거예요.

그런데 쓰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착색과 가려움이 생겨서 고민이죠.

그래서 오늘은 10년 동안 사용하며 터득하게된

드리클로 착색 가려움 원인과

해결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본론에서 자세히 다뤄볼게요.

1. 드리클로 착색 원인

먼저 착색이 되는 주요 원인은

자기전에 바른 뒤

다음날 닦아내지 않으면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어요.

사용방법을 살펴보면 자기 전에

원하는 부위에 1~2번 가볍게 바르고

건조시킨 뒤 자고,

다음날 아침에 흐르는 물로

깨끗이 클렌징 하라고 명시 되어있어요.

클렌징을 해야되는 이유가 바로 피부 착색 및 의류 착색을 최소화 시키기 위함인데요.

몇 번 까먹고 닦아내지 않는건 괜찮지만,

주기적으로 사용했을 때

계속해서 드리클로를 씻지않으면

착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착색 해결 꿀팁

착색을 완화하기 위한 꿀팁은 간단해요.

바르고 잔 뒤 다음날 물로 씻어내면 됩니다.

물로만 닦아내는게 찝찝하다면

순한 세안제, 클렌징 폼을 묻혀

살짝 세정해도 좋아요.

마지막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드라이기 찬바람을 이용해 건조시키면

착색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드리클로 가려움 원인

드리클로를 발랐는게 가렵고 따갑다면

그 원인은 다양해요.

첫번째 원인은 왁싱 또는 제모 직후 발랐기 때문이에요.

왁싱과 제모는 모두 모공 속에 있던 털을 뽑으며

자극이 생기는데요.

이렇게 자극이 있는 직후

드리클로를 바르면 따갑고 간지러움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두번째 원인은 여러번에 걸쳐 덧발랐기 때문이에요.

드리클로는 에탄올, 정제수, 염화알루미늄수화물이 들어있어서

1~2회만 얇게 2주 이상 정기적으로 바르는 땀억제제에요.

한번 사용한다고 바로 땀이 컨트롤되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적당량을 발라야 가려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4. 가려움 해결 꿀팁

드리클로 가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첫번째 꿀팁은 제모와 드리클로 바르는 텀을 두는 거예요.

드리클로를 바르기 약 3~4일 전부터 털을 뽑지 않는게 좋고요.

각질제거 또한 하지 않아야 됩니다.

두번째 꿀팁은 얋게 한번만 바르는 방법이에요.

첫 사용시 저도 욕심을 부려서

4~5번씩 반복해서 두껍게 발랐는데,

건조 시간이 오래걸리고 가려움만 생겨서 고생한 적이 있어요.

액상제형에 롤타입 케이스라서

한번만 슥 발라도 괜찮으니

이 점 꼭 참고해 주세요!

오늘은 이렇게 드리클로 착색 가려움 원인과

10년 사용자의 해결 꿀팁을

모두 알려드렸습니다.

땀억제제는 하루, 이틀 단기간만 사용한다고 해도

좋아지는게 아니니

올바른 사용법과

제가 알려드린 해결 꿀팁을 참고하셔서

케어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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