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 x Denim Tears 블랙 바이커 감성을 담아낸 세 번째 협업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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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LEVI STRAUSS KOREA)와
다재다능한 예술가 트레메인 에모리(Tremaine Emory)가 전개하는
데님 티어즈 (Denim Tears)와의 세 번째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

Levi’s®와Denim Tears는 블랙 바이커 커뮤니티와 그 속에 녹아 있는 그들의 아이덴티티
(명예, 헌신, 표현, 실존주의, 정체성, 커뮤니티 내 개인의 힘)에 경의를 표하는
10피스의 컬렉션을 만들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바이커 문화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미국에서 결성된
최초의 블랙 오토바이 클럽 중 하나인 이스트 베이 드래곤즈(East Bay Dragons)는
1959년 Levi’s® 브랜드가 시작된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시작되었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바이크 문화 속에는 도전, 자부심, 존경, 자유, 기득권에 대한 반항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협업 컬렉션으로는 전통적인 모터사이클 패턴을 연상시키는 신치 마감의 Type III 재킷 과 레더 팬츠가 있다. 이 제품들은 이탈리아 고급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데님 티어즈 만의 플라워 패턴이 프린트 되어있다.
또한 두 브랜드 공동의 백 패치가 달려있어 두 브랜드의 특별한 협업을 기념한다.

올해로 탄생 150주년을 맞이한 501® 데님과 데님셔츠도 포함되어 있다.
두 제품에는 빈티지한 인디고 데님 위에 팔 아래쪽, 다리 바깥쪽에 웨스턴 무늬의
자수 디테일 과 웨스턴 스티치가 디자인되어 있으며,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빈티지한 블랙 데님의 셰르파 자켓, 프린지 디테일, 가죽으로 된
레이스 업 웨스턴 셔츠 외에도 바이커 컬쳐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셔닐 파라오 패치로
마감 처리된 레더 베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님 티어즈를 이끄는 트레메인 에모리(Tremaine Emory)는
“저는 제가 기억할 수 있는 한 오랫동안 블랙 바이커 문화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 단순하고 실용적인 의류로 보이지만 아메리카 원주민, 카우보이, 작업복,
군용 물자, 무법자 및 방랑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플레시 쇼와 아프로의 화려한 유산을 결합하여 블랙 바이커의 강력한 정신상태를
존경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이 옷을 입을 태도, 성격, 그리고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은 영원히 블랙 바이커를 존경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Levi’s®x Denim Tears 캠페인에는 블랙 바이커 커뮤니티의
실제 회원들이 등장하며, 그들이 실제 살아가는 장소에서 촬영되어
생동감과 자유에 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Levi’s® X Denim Tears 컬렉션은 오는 9월 14일부터
리바이스 온라인Levi.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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