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배쓰밤 인터갈락틱으로 일본 도쿄여행 첫날 피로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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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찐막인 1day 마지막일정은

바로 그레이스리호텔을 고른 이유기도 했던

넓은 욕실을 활용하기 위한 욕조타임입니다 🛀

도쿄여행 4박5일/Day 1(신주쿠)/그레이스리호텔 신주쿠(러쉬 배쓰밤)

나리타공항 > 넥스타고 신주쿠역 > 신주쿠역 4층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디즈니씨 버스예매 > 그레이스리호텔 신주쿠 체크인 > 이치란라멘 가부키초점 > 디즈니 플래그십스토어 도쿄 > 이세탄 백화점(비비안웨스트우드 레드라벨/지하 식품관) > 신주쿠애플스토어 >신주쿠러쉬 > 카페하브스 > 신주쿠 돈키호테 > 야끼니꾸 돈돈 > 긴다코 > 편의점(패밀리마트&세븐일레븐&로손)> 그레이스리호텔 신주쿠

욕조를 활용하기 위해

러쉬에서 샀던 배쓰밤을 하나 개봉해보았어요!

일본 직원분이

일본 러쉬에서 가장 잘 나간다며

베스트라고 추천해준 입욕제

배쓰밤 인터갈락틱입니다

요거는 일본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배쓰밤이라서

러쉬 배쓰밤을 처음 써본 저에게도

아주 익숙한 비쥬얼이었어요

열자마자 가루가 막 떨어지길래

우선 욕조가 있는 곳으로

바로 급히 피신했습니다.

룸의 거의 2/3는 되어보였던

욕실을 매일 저녁 애용했서

제대로 본전 뽑았던 것 같아요 ㅎㅎ

우주의 모습을 형상화한 인터갈락틱은

짙고 깊은 밤하늘도 떠올리게 하는데요

반짝이는 것들이

마치 별처럼 콕콕 박혀있는 것 같아요

밑면에 일본어로 뭐라뭐라 쓰여있는데

어차피 읽지도 못하고

사용하려면 스티커는 필요없으니까

떼어버렸더니 러쉬 로고가 나왔어요

원래는 깨끗한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은 후에

배쓰밤을 넣는 것을 권장하는데요

그러면 풀어지는데 오래걸리기도하고

완전히 잘 안녹는 것 같아서

성격급한 저는 어느정도 물받고 나서는

바로 입욕제 넣어서 풀어버렸어요,, ㅎㅎㅎ

파란빛이 나면서도

섞여있던 핑크와 옐로우, 그린이 더해지면서

정말 오묘한 색깔들이 변해가는거보니까

자연스럽게 멍때리게 되더라고요

자몽과 페퍼민트 향이라고 하는데

저는 물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그런 미세한 향차이까지는 못느꼈지만

그래도 상큼한 느낌은 들었습니다.

반짝이는 것들을 바라볼때는 좋았는데

나중에 물빼고 보니까

욕조가득 녹이쓴 것처럼 있길래

이게 뭐지했더니

황금빛펄이 엄청나게 많이있더라고요

입욕 후에는 꼼꼼히 샤워가 필요할 것 같고,

입욕 권장시간은 15~20분이라고 합니다.

배쓰밤까지 풀어 입욕을 마치고나니까

이른 새벽 비행부터 일본에 와서

정신없이 돌아다닌 하루의 피로가

확 풀리면서 엄청 노곤노곤해졌어요!

일본에서도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매일 욕조에서 반신욕한 것도

피로와 붓기를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일차는 디즈니씨의 꽉찬일정으로

다시 힘차게 돌아올게요! 😎

https://blog.naver.com/eblovebr0915/22324900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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