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연장된다더니 “뒤통수 맞았다”… ‘月 70만 원’으로 살아가는 100만 명 ‘절망’ 은퇴했는데 연금은 한참 남아기다리자니 무직, 당기자니 감액정년연장 아닌 재고용이 해법? “회사에서는 쫓겨났는데, 연금 받으려면 1년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A씨는 지난해 ... Read more 2025.05.06
정규직 100만원 벌 때 비정규직 66만원…8년 전으로 돌아간 임금격차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지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8년 전인 2016년 수준으로 다시 벌어졌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30일 고용노동부가 전날 발표한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시간당 임금총액은 2만5156원이었다. 이는 전년 동월(2만2878원)과 비교해 10.0% 증 2025.05.06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9.2% 늘었다…‘온라인’이 견인 【투데이신문 왕보경 기자】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2% 증가한 가운데, 온라인 매출의 성장이 이를 견인했다.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9.2% 증가했다.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9% 성장했으며, 오프라인은 0.2% 감소했다. 온 2025.05.06
자영업자 은행 연체율 10년만 최고…자영업 위기 ‘비상’ 【투데이신문 문영서 기자】 국내 시중은행의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10년 만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내수부진에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삼중고’ 영향까지 더해져 빚의 수렁에 빠진 자영업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 1분기 기준 개인사업자(소호) 대출 연체율은 평균 0.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2025.05.06
똑같이 일하는데 “월급 절반만 받고 있었다”… 8년째 제자리, 846만 명 ‘눈물’ 정규직과 임금 격차 8년 전 수준비정규직 임금 상승률은 제자리 “일은 똑같이 하는데 월급은 반토막입니다. 이게 공정한가요?”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약 ... Read more 2025.05.06
“딸과 손자 모두 사랑하지만…” 중장년층의 ‘반전’ 속마음 공개되자 ‘화들짝’ 자식·손주 챙기지만, 내 삶도 중요‘희생 대신 자아실현’ 세대 변화 뚜렷 “딸과 손주 모두 사랑하지만, 솔직히 너무 지칩니다.” 서울 성북구에 사는 ... Read more 2025.05.06
민주 정책수장 이한주·진성준·김성환 3톱… ‘감세 러시’ 바뀔까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정책본부를 ‘3인 공동본부장’ 체제로 구성하며 세수 결손과 감세에 신중하게 접근할 계획이다. 2025.05.05
마이크로소프트, 1분기 순이익 37조원… 호실적에 주가 7% 급등 마이크로소프트(MS)는 1분기 매출 700억7000만달러, 주당 순이익 3.46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초과하며 주가가 7% 급등했다. 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성장에 기여했다. 2025.05.05
“호세, 땡큐”… 트럼프, 현대차 등 美 투자 CEO에 감탄 연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글로벌 CEO들과 투자 발표를 하며 관세 정책의 효과를 강조하고, 1분기 GDP 역성장은 바이든 정부 탓이라고 주장했다. 2025.05.05
“아빠처럼 살기 싫어요”… 아이들 떠나고 중장년층만 ‘가득’, 이제 어쩌나 청년 떠난 건설업, 고령자만 남았다60대 근로자 비율 급증… 안전사고 악순환정부 대책 절실, 현실은 여전히 냉담 “돈을 얼마 줘도 절대 안 ... Read more 2025.05.05
“노인이지만 할아버지라고 부르지 마세요”… 5060의 ‘이중심리’, 진짜 이유는? 70세 넘어야 노인이지만연령 상향은 반대, 도대체 왜? “아직 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복지 얘기 나오면 또 조심스러워집니다.” 62세 이 모 씨는 ... Read more 2025.05.05
오늘부터 펫보험 재가입 주기 1년으로 단축… 자기부담률 30%까지 올라 펫보험 재가입 주기가 1년으로 단축되고 자기 부담률이 30%로 상승합니다. 보험사들은 이로 인해 시장 위축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2025.05.05
시세보다 30% 싼 서울 아파트, 알고보니 부모 편법증여…서울시 의심거래 70건 조사 서울의 한 아파트가 시세보다 30% 저렴하게 거래되며 편법증여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225곳 중개사무소 점검 결과 70건의 의심 거래를 발견하고 조사 중이다. 2025.05.05
일본은 해냈는데 “한국은 왜 아직도”… 고령층 92%의 무거운 ‘한숨’ 노인들 “일하고 싶어도 자리 없어”구직 포기한 고령층, 10만 명 넘어 “하루에도 수십 번씩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지만, 적당한 일자리가 없어요.” 은퇴 ... Read more 2025.05.05
집값 올라도 “웃을 수가 없어요”… 예상 못한 ‘반전’에 집주인들 ‘좌절’ 집값은 올랐는데 한숨은 깊어졌다대출이자 덫에 갇힌 ‘영끌족’의 현실 “매달 이자가 270만 원이에요. 생활비는 카드 돌려막기로 겨우 버팁니다.” 서울 송파구에 사는 ... Read more 2025.05.05
“은퇴 후에도 맞벌이”… 서울시가 ‘3조’ 쏟아붓자 정부도 ‘긴급 대응’ 나섰다 기대수명 늘며 일하는 노년 늘자서울시·정부, 고령층 지원 확대 “퇴직하고 쉬어도 잠깐이더라구요. 다시 일하고 있어요.” 서울 송파구에 사는 63세 정 모 ... Read more 2025.05.04
“5060 사로잡은 기업만 살아남는다”… 1년 만에 ‘대역전’ 이룬 업계 ‘웃음꽃’ 홈쇼핑, 중장년 집중 전략으로 실적 반등‘젊은 시니어’가 게임 체인저 됐다 “요새는 매일 TV 대신 유튜브 보느라 바빠요.” 박 모 씨(58)는 ... Read more 2025.05.04
李, 대통령 되면 진행 중 재판은 어떻게?… ‘헌법 84조’ 해석 놓고 국민의힘·민주당 대립 예고 대법원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무죄 원심을 파기하며 유죄 취지로 사건을 돌려보냈고, 정치권에서 대통령 자격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헌법 84조 해석을 두고 대립 중이다. 2025.05.04
[전지적 마케터 시점] 숏폼의 시대, 우리는 ‘지속 가능한 대환장’을 원한다 바야흐로 숏폼과 인공지능(AI)의 시대다. 영화는 봐야겠고, 시간은 안될 때 혹은 자투리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던 숏폼이 어느덧 대세로 자리잡았다. AI의 경우 그 편리성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이들이 점차 많아졌다. 이미 주변에는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이들이 상당수다.이 둘은 겉으로 보기엔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 202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