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옥엽 키웠는데 “용돈은 꿈도 못 꿔요” … 부모 10명 중 7명, 통계청 자료에 ‘씁쓸’ “부모님께 용돈 못 드려 죄송해요”강원도, 부모 스스로 생활비 해결 비율↑청년층 ‘캥거루족’ 증가도 주목할 변화 춘천의 자영업자 김 씨는 이렇게 한숨을 ... Read more 2025.05.10
카카오, 모빌리티 지분 10% 미만 매각하기로… 2대주주 VIG에 근소하게 앞설 듯 카카오모빌리티의 최대주주 카카오는 10% 미만의 지분을 VIG파트너스에 매각할 계획이며, VIG는 2대주주로 부상할 전망이다. 2025.05.10
봉은사서 국수 먹을 때 젓가락질 ‘능숙’… 과거 네 차례 방한한 교황 레오 14세 레오 14세 신임 교황은 과거 4차례 한국을 방문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고, 소박한 겸손으로 한국 문화를 존중했다. 2025.05.10
김문수 ‘가처분 기각’에…국민의힘 ‘단일화 로드맵’ 본격 착수할 듯 법원이 김문수 후보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며 국민의힘의 단일화 로드맵이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의원총회에서 후보 교체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2025.05.10
30년 동안 모아도 “전부 물거품”… 전문가들도 깜짝 놀란 노후자금의 ‘함정’ 수익률은 낮고 수수료는 높다기대와 현실 사이 벌어진 간극퇴직연금, 구조 개편 필요성 커져 “30년 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정작 은퇴하고 보니 퇴직연금이 ... Read more 2025.05.10
“덕분에 제2의 인생 시작했어요”… ‘이것’ 하나로 뒤바뀐 노인들의 ‘운명’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생명노인 복지의 새 길이 열렸다 “집 안에서 쓰러져도, 이제는 누가 날 살피고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돼요.” 혼자 ... Read more 2025.05.10
“돈은 안 냈는데 병원비는 돌려받았다”… 4년간 4000명이 누린 ‘황당한 39억 특혜” 성실 납부자만 바보?건보제도 구멍… 4년간 39억 샜다국회, 늦장대응 대신 법 개정 추진 “돈은 안 냈는데 병원비는 돌려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도입한 ‘본인부담상한제’의 ... Read more 2025.05.09
“늙으면 月 300만 원씩 내라고요?”… 한국만 거꾸로 가는 현실, 고령층 어쩌나 중산층 노인은 어디로 가야 할까고령사회, 선택지 좁은 한국의 현실실버주택,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한가 “보증금 9억에 월 450만 원이면, 차라리 호텔이 ... Read more 2025.05.09
“이윤보다 존엄·안전이 우선”…빈민·장애인단체, 대선 앞두고 정책 요구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대선을 앞두고 도시빈민 노점상, 철거민, 홈리스, 장애인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대선후보들을 향해 성장·개발 중심 정책이 아닌 국민의 존엄과 안전을 보장하는 공약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빈곤사회연대 등 시민단체는 8일 광화문 광장에서 ‘21대 대통령선거 빈민 장애인 요구안 및 정책 질의서 제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은 “윤석열 2025.05.09
美·英 무역협정 타결… 영국산 車 관세 10%만 적용·상호관세는 유지 미국과 영국은 무역 협상을 타결, 영국산 자동차 관세를 10%로 낮추고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폐지하기로 했다. 2025.05.09
[TN 르포] 이해는 했지만, 서운함은 남았다… 탑골공원의 어버이날 【투데이신문 김민수 인턴기자】‘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해마다 5월 8일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 들려오는 어버이날 노래 ‘어머니의 마음’의 첫 구절이다.자식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사랑을 담은 이 노랫말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어버이의 마음을 담고 있다. 낳고 길러 주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어 2025.05.09
월 500만 원씩 따박따박 “노후가 이렇게 풍요로울 줄이야” … 60대 부부의 전략 “제대로 통했다” 국민연금만으로 넉넉한 노후‘월 500만 원’ 받는 방법은?지금도 실현 가능한 전략 제주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국민연금만으로 매달 500만 원을 넘게 받는 ... Read more 2025.05.09
“남편만 바라보고 있기에는” … 빠듯한 4050 부부의 현실, “더 심각해질 것” 생활비 감당을 위해 부부가 함께 뛴다외벌이로는 버티기 힘든 현실무자녀 부부도 증가세 뚜렷 “이젠 혼자 벌어선 못 살아” 도시 외곽의 한 ... Read more 2025.05.09
“목 뻐근해 아내가 마사지 해줬을 뿐인데…” 불구 된 남편 태국에서 한 남성이 아내에게 마사지를 받았다가 뇌가 괴사 돼 불구가 된 안타까운 사연이 발생했다. 지난 6일 태국 치앙마이의 신경외과 전문의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른쪽 팔과 다리에서 힘이 빠지고 언어장애를 겪은 54세 남성 환자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 남성은 전날 저녁 식사 후 목이 뻐근해 아내에게 목 마사지를 받았고, 이후 이상 증세가 나타나 병 2025.05.09
“가전 대신 ‘이것’으로 살 길 찾는다”… 8년 만에 삼성이 ‘또’ 해내자 ‘발칵’ 하만 통해 다시 꺼낸 ‘빅딜’ 카드삼성, 고급 오디오로 승부수 던지다 “또 가전인가 했더니, 이번엔 오디오라고?” 삼성전자가 예상 밖의 선택으로 세간을 ... Read more 2025.05.09
가성비 메뉴인데 “네 가족이 먹으니 10만 원?”… 단골 식당의 배신에 ‘당혹’ 평양냉면 한 그릇이 만오천 원가성비 외식의 상징이 무너진다먹거리 물가 고공행진, 언제까지? “그냥 냉면 한 그릇 먹으러 왔는데 계산서 보고 화들짝 ... Read more 2025.05.09
한 달에 30만 원 받는데 “이것마저 끊긴다니”… 정부 ‘폭탄 선언’에 651만 노인들 ‘어쩌나’ “나는 세금 냈는데, 왜 같이 받나”기초연금 수급자 10년 새 1.5배 증가형평성 vs 차별… 수급 요건 변경 논의 “한평생 세금 꼬박꼬박 ... Read more 2025.05.08
“일본보단 역시 한국”… 새벽 2시부터 ‘2만 명’ 인파, 한국행 티켓에 몰려든 이유 한국행 위해 새벽부터 시험장 집결“한국만큼 벌 수 있는 나라는 없다” “새벽 두 시에 집을 나서서, 오토바이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렸어요.” ... Read more 2025.05.08
국민 절반 ‘장기적 울분’ 상태…69.5% “사회, 공정하지 않아”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장기적 ‘울분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 보건대학원의 건강재난 통합대응을 위한 교육연구단은 7일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비를 위한 일반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해당 조사는 설문조사 업체인 케이스탯리서치를 통해 지난달 15~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 2025.05.08
재난·산재 참사 유가족·피해자들 “대선후보 ‘생명안전기본법’ 공약 채택해야”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재난과 산업재해 참사 유가족과 피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정당 대선후보들에게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촉구했다.재난과 산재 참사 유가족, 피해자들은 7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후보들에게 생명안전기본법 공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정치와 대선 이슈가 매일 쏟아지는 대선 정국에서 ‘생명과 안전’에 대한 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