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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회 관리 돕는 스타트업 치윰, 글로벌 진출 ‘시동’

치윰(대표 황원덕)은 자사가 운영하는 교회관리 솔루션 및 솔루션과 연계한 우리 교회 커뮤니티 플랫폼 ‘치윰’을 호주 지역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치윰은 SaaS 기반의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회를 관리할 수 있는 교회관리 시스템과 파편화된 우리 교회의 커뮤니티를 한 곳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교회 목회자들이 직접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교회와 교인 모두 사용하기 용이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 5월 서비스 공식 출시 이후 교회 소식 공유와

㈜그린다, 혁신적인 폐기물 수거 서비스 ‘그린다 플랫폼’ 출시

㈜그린다가 7월 1일 본격적으로 출시한 ‘그린다 플랫폼’은 튀김 부스러기, 폐식용유, 폐배터리를 수거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예약 정보를 입력하면 수거 기사가 직접 방문해 폐기물을 수거해가며, 수거된 폐기물의 양에 따라 탄소 절감량, 절감 금액, 소나무 효과 등을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로 제공한다.특히, ‘그린다 플랫폼’은 폐기물 수거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수거된 폐기물의 용량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 포인트는 플랫폼 내 포인트샵에

브릿지코드, 메이크포유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 M&A 전문 자문사 브릿지코드(대표 박상민)와 제조업 매칭 플랫폼 운영사 메이크포유(대표 이호민)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최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제조업 M&A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제조업 대상 M&A 교육부터 자문, 기업가치평까까지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코드는 연간 1,260건이 넘는 중소·벤처기업 M&A 자문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국내 유명 금융사인 미래에셋, 삼성증권, KPMG, 대우

제로시스, 청록수소 시대 열어 수소 가격 낮추고 카본은 고가 소재 적용

국내 청록수소 스타트업 제로시스(대표 노용규)가 소형 파일롯트 시스템을 개발하여 경제적인 수소와 전도성 카본 소재를 활용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록수소는 화석연료로부터 고온 열분해 방법으로 수소와 카본을 동시에 생산하는 새로운 방식을 일컫는다.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하지 않는 그린 수소에 가장 가까운 친환경 수소로 주목받고 있다. 제로시스는 제3의 방법인 메탄 열분해 청록수소로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와 수소생산 비용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한다. 최근 제로시스는 부산물인 카본 파우더의 높은 전기전도도를 활용

더 브릿지, 개발도상국 현지 전문가와 국내기업을 잇는 “2024 KOICA INNOPORT Matching...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이하 코이카)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 브릿지(The Bridge International),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사단법인 더프라미스(International NGO The Promise)가 주관하는 ‘2024 KOICA INNOPORT Matching Day (매칭데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본 행사는 코이카의 지원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인 개발도상국 출신 코이카 연수생과 개발도상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 간 네트워킹 및 개발도상국 진출 협업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맵시, 2024 과기부 ICT기금사업 우수성과 창출기업 선정

지난 27일 해양 종합 데이터 솔루션 구축 전문 스타트업 (주)맵시(mapsea)가 2024 ICT 기금사업 우수성과 창출기업에 해양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2024 ICT 기금사업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 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ICT 기금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격려하고,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기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바다와 인류를 지속 가능하게 이어준다’는 비전 아래 (주)맵시는 해양 데이터 인프라를 AI

어밸브, ‘2024 유망기후테크 기업’ 선정

AI 스마트팜 기업 어밸브가 ‘2024년 경기도 유망기후테크’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는 도내 기후테크 기업의 대내외 신뢰도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적응에 기여하는 10개사를 선정하였다. 지정된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2026년까지 자격이 유지되며 시제품 제작, 국내∙외 산업재산권 권리화, 국내∙외 마케팅 및 해외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다.‘기후테크’는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 미국 우주 시장 두드린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의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Flexell Space)’와 미국 위성 제조기업 테란 오비탈(Terran Orbital corperation)이 ‘태양전지 공급 및 해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플렉셀 스페이스와 테란 오비탈은 태양전지를 포함한 위성 제조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 협력 및 공동 솔루션을 개발해 미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그 첫걸음으로 플렉셀 스페이스가 개발 중인 ‘우주용 탠덤 태양전지’를 테란 오비탈 위성에 공급할 예

워라밸 기업 일루미나리안, 이번 달은 일본, 다음 달은 태국에서 일할게요!

일·생활 균형을 모색하기 위해 근로 시간 개편 방안 등을 논의할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앞서 주 4일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루미나리안(illuminarean, 대표 김사무엘)은 미국 친환경 에너지 투자 법인 Solariant Capital(솔라리언트)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으로 2020년부터 주 4일제, 100% 재택근무, 워케이션 등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 기업 리뷰 사이트 잡플래닛 총 만족도 4.9(5점 만점)을 받아

디디쌤과 모두싸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시너지 기대

하이브리드 교육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인 디디쌤(DIDISAM)과 국내 1위 전자계약 제공 업체 모두싸인(modusign)이 상호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 서비스의 통합과 협력을 강화하여 고객의 편의성 및 업무 효율성 증진에 기여할 것임을 발표했다.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사용자들은 더욱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가이드를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디디쌤과 모두싸인은 비즈니스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계약 체결 절차에

인공지능 비서 시대 ‘성큼’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AI 에이전트’ 기술 강화.. 서비스...

인공지능(AI)이 전 산업 영역에 걸쳐 도입되며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과업을 수행하거나 이용자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서비스 경쟁력 확보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인공지능이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기술로 개개인을 위한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AI 기반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AI 역량 강화로 마치 개인 비서와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토닉,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 트윈 기반 수질 예측 사업 기관 선정

디토닉이 디지털 트윈(가상 현실 시뮬레이션 검증) 기술을 통한 국내 수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시공간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 기업 디토닉(대표 전용주)은 디지털 트윈 기반 수질 예측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완성된 솔루션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수자원 모니터링과 환경 디지털 트윈 제반 기술로서 장기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4 디지털 트윈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디토닉은 프로젝트에 참여

네이처모빌리티, 22년 아기유니콘 1등에 이어 24년 예비유니콘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65개를 중심으로 아기유니콘사 50개, 예비유니콘 15개 사를 각각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보조금과 특별보증 등의 자금 조달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2019년 시작된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아기유니콘 250개 사, 예비유니콘 111개 사를 배출했다. 올해 모집에서는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 199개 기업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는 107개 기업이 신청해 각각 약 4대 1,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비유니콘

더벤처스, 글로벌 계약관리 소프트웨어 Jigo AI에 투자

초기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대표 김철우)가 글로벌 계약분석 소프트웨어 Jigo AI(대표 이상훈)에 투자했다.Jigo AI는 개인과 소규모 스타트업들을 타깃으로 계약서 ‘분석’에 집중한 글로벌 계약관리 소프트웨어이다. 법률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일어나는 불공정한 거래를 막는 것을 목표로 법률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스타트업, 중소기업, 또는 개인을 핵심 타깃으로 한다.기존의 계약관리 소프트웨어들은 계약 생성과 협업에 중점을 둔 계약서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각 조항들의 공정성 분석에는 취약하다. 반면 Jigo AI

화재 및 폭발 위험 없는 2차 전지 개발한 그리너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국내 유일의 LTO (리튬티탄산화물) 전지 개발 및 생산업체 그리너지(대표 방성용)가 지난 25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성, 성장성 및 시장 검증 등의 요건을 갖춘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예비유니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매년 15개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200억원의 특별보증, 한국거래소 기술특례상장 자문 서비스, 글로벌 진출

건국대학교, 바이오·푸드 스타트업 지원 위해 ‘스타시티 START-UP ZONE’ 개소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6월 26일 서울 광진구 스타시티몰에 ‘스타시티 START-UP ZONE’을 마련하고, 바이오·푸드 분야 창업가를 지원하는 개소식을 진행했다.‘스타시티 START-UP ZONE’은 2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건대입구역 번화가에 위치한 스타시티몰 상가에 조성된 창업지원 시설이다. 서울시에서 비용을 지원하고 학교법인 건국대에서 공간을 제공했다.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해당 공간을 바이오(푸드·펫) 분야 기업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체 436㎡ 규모에 독립공간 10실과 공유 오피스 1실로 구성됐다. 또 푸드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美 박람회 ‘ISTE 2024’서 AI 디지털교과서 시제품 선보여

에듀테크 스타트업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글로벌 에듀테크 박람회 ‘ISTE Live 2024’에 참가해 AI 디지털교과서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국제교육기술협회(ISTE, International Society for Technology in Education)가 매년 개최하는 ISTE Live는 전 세계 교육 기술 분야의 혁신이 소개되고, 교육자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박람회다. 매해 ISTE Live에는 400개 이상의 기업과 2만 명에 가까운 교사

소멸하는 지방, 인재 채용은 어떻게? 지방 소멸의 해답 ‘스타트업’

◇ 인구도 투자도 ‘소멸 위험’ 지방‘소멸 위험’ 지역은 국내 행정구역 중 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있는 곳을 말한다. 4월 2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멸 위험’ 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119곳이다. 2010년 기준 61곳에서 2배가량 늘어 지방 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다.지방 소멸은 이미 10년 전부터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지역 인구 감소와 함께 수도권 인구 편중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지방 소멸 대응책이 몇 년 안에 가시적인 효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청년인구 유입 관점에서 자원의 집중이 필요하다. 지방에

아임웹 ‘CRM 캠페인 자동화’, 구매 전환율 평균 85% 향상

브랜드 빌더 ‘아임웹’(대표 이수모)은 5월 출시한 'CRM 캠페인 자동화' 기능이 오픈 한 달 만에 고객 브랜드의 구매 전환율을 평균 85% 높였다고 27일 밝혔다.CRM 캠페인 자동화는 아임웹을 통해 사이트를 운영하는 브랜드 오너가 첫 구매 혹은 재구매를 유도하는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회원가입 후 1일간 구매하지 않은 고객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1시간 동안 결제하지 않은 고객 △1개월간 재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 등 고객의 특정 행동에 따라 구매를 유도하는 메시지와 맞춤 쿠폰을 카카오톡 메

원티드랩, 일본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IVS2024’ 참여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오는 7월 교토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IVS2024’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에서 1만5천명 이상의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IVS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스시테크’와 함께 일본의 주요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꼽힌다. 스시테크는 일본 정부 주도로, IVS2024는 글로벌 벤처캐피탈(VC) 헤드라인의 아시아 지사(Headline Asia), 즉 민간 주도로 열리는 것이 차이다. 지난 IVS2023에는 기시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