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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최고 연 4.8% 수익률 우량채권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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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이 공격적인 수익률의 특판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연 8% 금리의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 특판을 실시한데 이어, 이번엔 연 최고 4.8% 수익률을 제공하는 우량채권상품을 출시했다.

한양증권은 9일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제공하는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채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 AAA~A등급의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했다. 채권별 수익률은 연 4.4~4.8%로 시장금리 대비 연 0.4~1.2% 높다.

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로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며 각 채권별 판매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판상품은 한양증권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4개 영업점에서 직접 매수할 수 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채권특판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대응하고, 이에 맞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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