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65cm 39kg 몸무게 공개로 핫해진 대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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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는 귀여웠던 아역시절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최근 나타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SNS에서 한 팬들과의 대화에서 노정의는 자신의 몸 스펙을 키 165cm에 몸무게 39~40kg으로 밝혔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초마른 몸매를 유지한다고. 

이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한 노정의는 최근 떠오르는 20대 대세 배우 중 한명이다. 노정의가 보여주는 패션 및 근황에 대중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런 그가 최근 출연한 신작 ‘황야’ 또한 마찬가지다. 국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에도 최근 ‘황야’는 글로벌 순위 1위에 올랐다.

‘황야’ 호불호에도 글로벌 1위

마동석 주연 넷플릭스 영화 '황야'가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마동석 주연 넷플릭스 영화 ‘황야’가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지난 1월26일 공개한 넷플릭스 영화 ‘황야’의 초반 기세가 좋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 공개한 ‘황야'(감독 허명행)는 28일 803점으로, 750점을 얻은 ‘리프트:비행기를 털어라’를 제치고 넷플릭스 영화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전날 2위로 이 차트에 입성한 ‘황야’는 전날보다 54점 오른 803점을 기록했다.

‘황야’는 대지진 이후 멸망한 세계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다. 인류의 존속을 위한 무자비한 생체 실험을 하는 정체불명의 집단들에게 잡혀간 한 소녀를 찾아나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황야’는 달리는 기차 안에서 좀비와의 사투를 벌이는 ‘부산행’, 괴물형사의 범죄 조직 소탕 작전을 그린 ‘범죄도시’ 시리즈, 그리고 마블영화 ‘이터널스’ 등의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인지도 높은 마동석 주연의 작품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마동석이 납치당한 소녀를 찾아나서는 사냥꾼 남산을 연기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자신의 시그니처 맨주먹 액션뿐 아니라 칼, 총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액션을 선보인다.

'부산행' '이터널스' 등으로 해외에서도 인지도 높은 마동석이 주연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부산행’ ‘이터널스’ 등으로 해외에서도 인지도 높은 마동석이 주연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황야’에 대한 공개 초반의 이러한 관심은 마동석의 글로벌한 인지도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국내에서는 영화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황야’는 29일 오전 10시 기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평점 5점대(만점 10점)를 기록했다.

'황야'로 첫 연출에 나선 허명행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황야’로 첫 연출에 나선 허명행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액션은 볼 만하나, “‘콘크리트 유토피아’ 세계관에 ‘범죄도시’를 옮겨놓은 것 같다”며 스토리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는 후기들이 많다.

‘황야’는 마동석과 함께 무술감독으로서 ‘범죄도시’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써온 허명행 감독이 첫 연출작이다.

‘황야’에는 마동석과 함께 이희준, 이준영, 노정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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