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전해진 선남선녀 관련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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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김태리와 류준열

2월14일, 영화 ‘외계+인’ 2부의 배급사는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태리·류준열의 ‘외계+인’ 2부, 이제 안방에서 본다

배우 김태리와 류준열이 펼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판타지 액션 영화를 이제 원하는 공간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외계+인’ 2부(제작 케이퍼필름) 배급사 CJ ENM은 14일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외계+인’ 시리즈는 최동훈 감독이 2부작에 걸쳐 내놓은 액션 판타지 영화다. 외계인 죄수를 인간의 뇌에 가둔다는 설정에서 출발한 영화는 뇌에 갇힌 죄수들을 탈옥시켜 지구를 점령하려는 외계인들에 맞선 인간과 도사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현대와 고려를 오가는 영화는 류준열과 김태리 김우빈을 중심으로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진선규 김의성 등 화려한 스타들이 참여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액션과 모험을 완성했다. 2022년 7월 시리즈의 1편이 개봉했고, 지난 1월10일 후속편인 ‘외계+인’ 2부를 공개했다.

‘외계+인’ 2부는 현재 극장에서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하게 관객을 동원하는 가운데 14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하면서 보다 폭넓은 대중에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외계+인’ 2부는 IPTV(KT 지니, SK Btv, LG U+ TV)와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티빙,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구글플레이, 애플TV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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