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뽐낸 ‘지수 닮은꼴’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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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는 솔로’ 출연자 6기 옥순(가명)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옥순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촬영 가봉. 과연 어떤 드레스를 골랐을까요. 본식까지 살은 좀 빼야겠다. 승모근 보톡스는 효과 없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6기 옥순 /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린 웨딩드레스부터 오프숄더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옥숨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옥순은 지난달 “예비 신랑이랑 결혼 준비하는 1월 일상. 양가인사, 웨딩홀, 스드메, 웨딩밴드, 예복, 본식스냅 DVD 한 달 만에 완료요”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6기 옥순 /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본가가 각각 인천, 일산이고 오빠나 나나 서울에 지인이 많다 보니 서울 서쪽을 주로 찾았다. 반짝반짝 화려한 비즈드레스 입고 싶어서 컨벤션 스타일로. 처음엔 12월 식을 알아봤었는데 당기고 당겨서 8월의 신부가 될 예정”이라고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그룹 블랙핑크 지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옥순은 방송 촬영 당시엔 카드 회사에 재직 중이었으나, 방송 후 28세의 나이에 한의대 22학번으로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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